현재 23살 삼성전기 정직원 으로 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다니던곳이라 군대갔다와서 복직했지요

연봉은 세금다 떄고 2400정도 받고

일은 4일일하고2일 쉬는 주야 교대를 합니다 12시간씩..

근데 여길 계속 다녀야되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나중에 머먹고 살지 란 느낌도 계속 받고

삼성전기에 도금하는곳에 배치를 받았는데 일하는것도 정말 좆같은데

윗사람들이 너무 개새끼들이라서(남자들뿐임) 아 진짜 좆같다라는 말 하루에 몇백번씩 하면서 퇴사하고싶단 생각듭니다..

특히 조반장이 개새끼라서 아주사소하게는 회식안나오면 진급없고 일하다가 실수하면 벌금5처원 뭐이런식입니다..

정말 개새끼적이라 회사가면 50분밥먹고 15분쉬는거 외에는 무조건 작업입니다


좆같아서 그만두려하니 이만한데가 없다고 주변에서는 배부른소리 한다고 합니다..물론배부른 소릴수도있지만..정말 사람사는게 사는거같지가않네요

친구가 자꾸 용접배워서 나중에 기술직으로 대접받고 사는게 않낫겟냐며

저에게 용접배우자고 하는데..대충 들어봐도 힘든건 각오하더라도 용접배워두면 나중에 그래도 할거라도

있을꺼같은데 형들생각은어떤가요

제가 보기에이공장 나이 30대 후반가면 짤리지않아도 나가라고 압박줄것같은데 지금이라도 기술을 배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