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다니던곳이라 군대갔다와서 복직했지요
연봉은 세금다 떄고 2400정도 받고
일은 4일일하고2일 쉬는 주야 교대를 합니다 12시간씩..
근데 여길 계속 다녀야되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나중에 머먹고 살지 란 느낌도 계속 받고
삼성전기에 도금하는곳에 배치를 받았는데 일하는것도 정말 좆같은데
윗사람들이 너무 개새끼들이라서(남자들뿐임) 아 진짜 좆같다라는 말 하루에 몇백번씩 하면서 퇴사하고싶단 생각듭니다..
특히 조반장이 개새끼라서 아주사소하게는 회식안나오면 진급없고 일하다가 실수하면 벌금5처원 뭐이런식입니다..
정말 개새끼적이라 회사가면 50분밥먹고 15분쉬는거 외에는 무조건 작업입니다
좆같아서 그만두려하니 이만한데가 없다고 주변에서는 배부른소리 한다고 합니다..물론배부른 소릴수도있지만..정말 사람사는게 사는거같지가않네요
친구가 자꾸 용접배워서 나중에 기술직으로 대접받고 사는게 않낫겟냐며
저에게 용접배우자고 하는데..대충 들어봐도 힘든건 각오하더라도 용접배워두면 나중에 그래도 할거라도
있을꺼같은데 형들생각은어떤가요
제가 보기에이공장 나이 30대 후반가면 짤리지않아도 나가라고 압박줄것같은데 지금이라도 기술을 배우는게 나을까요
본인이 이미 회사에 맘떠난거같은데??
공부해서 대학가 23이면 안늦음
기술배워서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것같아? 그 회사에서 그런 맘 생겼다면 용접배우며 일해도 별 다를것 없어.. 대학가서 직업선택의 폭을 좀 넓혀봐
근무환경 정말 좋네요. 4일 일하고 2일 쉬고... 하루 열두시간 <=== 어느직장이나 기본이에요.
근데 말야 환경좋은거인정 복리시설좋은거 인정...집안형편도 글코 나혼자 사는데 대학은 무리거든요...그외에 현실적인 방안은없을까 고민중이네요..
확실히 배가 부르면, 헛바람이 들게 돼있습니다. 지금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는 모양...
4일 일하과 2일쉬고하면 휴무가 정확하면 괜찮은데 문제는 쉬는날에도 나와서 일하라고하지? 근데 오히려 그게더낫다
진짜로 4일일하고 2일쉬고이렇게하면 돈이안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