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걍 초중고 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와서, 일은 하기 싫고 고졸보단 나을것 같아서 전문대갔다.
근데 가보니 역시 실업고쓰레기새끼들이 모여서 그런가, 좆충이들은 거의 인간 말종이다.


지잡대
인문계가서 공부 해보려했는데 근성이 썩어빠져서 공부못했다.
재수해봤자 내대가리랑 내근성갖고는 안될것 같아서 잡대학 다닌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대졸자 백수
큰소리치면서 고졸보단 나을 거라고 생각해서 병신같은 대학이라도 나왔는데, 역시 쓰레기답게 좋은 직장엔 취업 못하겠더라.
근데 부모님 아직 등골 성하시고, 나름 대학씩이나 나왔으니 좋은직장 아니면 들어가기가 싫다.
그래도 나는 고졸보다 우월하니, 고졸이상이 하는 일은 안하겠다.



이게 여러분들 심정 아닙니까?

고졸나와서 할게 뭐있느니(고졸이상 구인정보 넘쳐납니다.),
고졸연봉이랑 대졸연봉이랑 다르느니,(고졸로 경력 쌓으면, 대학생들 졸업할 나이쯤 되면 월 200이상은 받고 있습니다. 초임끼리 비교하면 안되죠.)
사회에서 무시당하느니(진정으로 무시당하는 건 학벌때문이 아니라, 병신짓을 하니까 학벌얘기 까지 나와서 까이는 겁니다. 고졸이라도 자기일 똑바로 잘하고 성실하게 살면 누가 무시합니까?)
대학까지 나와서 전공을 살리느니(님만 대학 나왔습니까? 개나소나 다나오는 대학.  그리고 전공 따질때 분명 좋을 것 같은 전공 나왔죠?  그 좋은 일자리에 사람이 없겠습니까?  이미 포화상태겠죠.)

이따위 핑계나 대면서 잉여쓰레기밥벌레 백수질하면서 욕 안먹길 바랐습니까?  아니면 허위로라도 위로받고 싶으십니까?
제발 주제파악하고, 현실을 인정합시다.
백수는 개나소나 나온대학 나온 그냥 잉여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