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높으면...
어학 점수 좋으면...
아, 학점은 좀 상관 있겠다. 왜냐면 그 사람의 성실성을 보는거니까...
근데 3.8 넘어가면 그것도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4.5기준)
근데 어학점수 토익 몇점 이상...
700점과 900점은 실력 차이가 있겠지만,
대기업에서 보는 700점과 900점은 똑같음.
어차피 원서나 시방서, 기술서 던져주면 헤메는건 똑같고,
스피킹 안되는 900을 어따 써먹냐?
고로,
학점관리는 잘해라.
근데 토익에 목숨걸지 마라... 차라리 직무적성능력평가에 목숨 걸어라.
진짜 어학으로 덕보고 싶으면 영어로 프리토킹 가능 + 제 2 외국에 능통 이정도 해라..
그럼 어학으로 득볼수 있다.
어리버리 토익 900점대... 연수 갔다와서 더듬더듬이 영어... 덕볼 생각하지마라.
아 그리고 학벌은... 좀 보긴하더라...
근데 이것도 웃긴게... 타 지원자에 비해서 특출한 경험이나 경력이 있으면 커버할 수 있음.
근데 왠만한 대학생이라고 해봣자... 국제봉사활동이 전부잖아...
그래서 학벌로 갈리는거임.
되는군.... 지잡대 나왔다고 이상한 편견갖지 말고 경력좀 쌓으면 얼매나 좋겠어
그렇게 따지면 학점도 b학점 이상만 맞으면 다 똑같다던데
다 맞는말인데....학벌을 좀 보긴한다??? 가 아니라 거의 보지. 아니 아예 대놓고 학벌로 필터링하지. 몇달전에 조사한 앙케이트에서도 취업할때 제일 마음에 걸리는 요소가 \'학벌\'로 나왔고. 명문대 + 평타학점 + 토익900 요런 크리로만 나가도 다 문안하게 취업잘되더라. 근데 여기서 난 학점이 좀 딸리는게 문제 ㅠ ㅠ
밑에 써놨잖아. 학벌을 봐.. 왜냐면 평균의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이라거나 경력은 평균이거든. 좀 떨어지는 대학나와도. 학생회장에 국제기구 인턴 이런 경력 같은거면 대기업 들어갈 수 있다.
근데 난 국제기구 인턴 이런건 안해봐서 모르지만, 모의 국제회의 토의나 비슷한 국제기구 인턴으로 들어간 친구말에 따르면, 대부분이 국내 명문대생 혹은 유학파라고 하더라...
왜냐면 영어가 안되서 ^^;;; 그리고 정보력에서 뒤지는것도 있엉... 솔직히 인서울 인서울 이러는게 이런 정보는 서울에 많거든
토익 700과 900이 같은건 공대 이야기고
경영나와서 700들고 다니면 욕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