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소득이니, 경제 몇위니, 뭐니 다  접어두고...

대학진학률 85%, 첫취업연령 28.5세 이거만 놓고 봐도
아무나 개나소나 머리안되고 공부할근성없는 인간쓰레기나,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나온 개병신인간말종마저도 대학가고,
성인이 돼서도 무려 10년가까이나 일 안하고 잘쳐먹고 사는데(밥굶는 사람없죠? 심지어 내폰이나 전용컴퓨터에 인터넷 못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이게 선진국이 아니면 뭐가 선진국이겠습니까?

한국 젊은이들은 존나게 뱃대지 쳐부른 인간들입니다.
10년이나 제멋대로 살아도 되는데, 부모한테 재산 못물려 받는 게 억울하다면서, 재벌 아들네미에 비하면 불행하다고 찌질대는데, 그저 웃을뿐입니다.
나이만 스물 넘으면 뭐합니까?
생각하는거 찌질하고, 부모 등골이나 빼쳐먹는 잉여쓰레기밥벌레백수에 불만만 가득한데요.

우리 부모세대들이 일궈놓은걸, 잉쓰밥백 젊은새끼들이 다 까쳐먹고 있습니다.
뭐 부모가 싸질러놓은 책임이긴 하죠.
자기 자식 이쁜줄만 알았지, 세상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혹은 책임감, 성실함, 이런건 쥐뿔도 안가르치니깐 젊은새끼들이 이모양 이따위죠.

쓰레기만 득실대고,
누구도 열심히 일해서 국가나 사회에 보탬이 되고 정직한 인간이 될 생각은 없습니다.
그저 부모등골빼서 대학 나왔으니깐, 편하고 좋은 직장만 찾고, 분수에 안맞는 연봉이나 쳐바라고 앉아있고,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하는데
뭐하러 일하겠습니까?  부모등골 완전히 쇄해지고, 전세금까지 뺄 지경이 가서야 정신 차릴까요?

얼른 부모등골이 쇄해서, 길거리 내쫓길 위기에 놓였으면 좋겠네요.
빨리 노예로 쓰게요. 하하하하하하.
어디 고졸에 동네구멍가게나 운영하는, 이 잉쓰밥백응징한테 부림당해보세요. 재밌을 것 같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