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그래도 삼수를 지원해줄 여력은 있습니다.
군대는 면제고 우리나라에서 학벌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어느정도 간접체험은 해봤는데 아직 확실한 동기부여는 안되구요
20살입니다..곧 21살이고 삼수를 생각중입니다.
부모님도 주변분들도 다들 대학을 가고
저 역시 갈거면 인서울 중앙대 이상..(중상위권대학이상) 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은 올랐다가 마지막에 점수 다 까먹어서 결국 고3 때보다 약간 오른정도구요
명문대에 대한 꿈은 있는데... 그냥 막연한 그런 정도입니다.
욕하시거나 고졸로 살아라 이런말 하지 마시구요
20살 인생후배에게 조언좀해주세요..지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크리스마스인데 아는여자도 없고 공부를 특출나게 잘한것도 아니고 몸도 남자치고는 약한편이라 걱정이네요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