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온 이 쓰레기병신이 한마디 해주자면...

애초에 실업고 가지 말아야하고, 실업고 나왔으면 그냥 빨리 살길찾는 게 답입니다.
애초에 실업고 갈 수밖에 없다는 것 자체가 하위 30%에 머무는 대가리 빡통이라는 증거이고,
좆문대에서 암만 열심히해서 전국1위 해봤자, 전체석차는 71위인 겁니다.

이쯤 되면 공부하고는 전~~혀 인연이 없다는 걸 알고 노가다해서 돈을 빨리모아 장사를 하던가, 기술을 배우던가 할 것이지,
대학은 나와야한다며, 부모등골 빼서 좆문대를 간다는 건 양심마저 팔아먹는 인간 이하의 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중고 12년 쳐놀던 병신새끼가, 과연 좆문대 간다고 열심히 할 것 같습니까?

멀쩡한 사람도 병신 만들어놓는 곳이 좆문대라는 겁니다.
너나없이 컨닝하고, 시험기간에도 결석을 하며, 대학이라는 곳에서마저 빵돌이가 존재하는 던전같은 곳이죠.
99명이 컨닝하고 쳐노는데, 이런 환경에서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입니다.

좆문대에서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 따면 잘될것이다?
좆까세요.  기술은 좆문대에선 가르쳐주지도 않아요.  쓸데없는 이론이나 구조 원리 이딴거나 가르쳐 주죠.
차라리 현장가서 돈받으면서 배우는 기술이, 더 쓸모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이걸 왜 좆문대 가서 따나요? 그냥 학원 다니면 되죠.

결론은, 좆문대란 곳은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나온 인간쓰레기새끼들이, 대놓고 술빨고담배피고 떡치기 위해 가는 곳이다.  이렇게 정의하면 되겠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집가좆을 갈까, 지잡대를 갈까, 이런 고민 한다는 건, 잡대도 좆문대하고 별반 차이가 없는 곳이란 거죠.

잡대 가서라도 열심히 하면 된다...
열심히 할 근성이 있으면 재수해서 최소 인서울 4년제라도 찍으세요. 그게 답입니다.
대학 못가니 잡대학 간다는 거에서부터 이미 앞으로의 인생도 볼장 다봤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