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13으로 곱하면 됩니다. 3천정도 되네요. 근데 제가 아래 글에도 써놨지만, 연봉은 별로 안중요하고 실제 주머니에 들어오는 돈이 중요합니다. 받지도 못할 국민연금. 아파도 보장받지 못할 질병질환 투성이인 건강보험, 쓰레기들이나 직장짤리고 받게될 교용보험... 이딴 거 많이낸다고 뭐가 자기한테 좋겠습니까? 아니면 친구한테 허세 떨려고 연봉만 높으면 장땡입니까? 실수령액이 제일 중요합니다. 차라리 4대보험 안들고 실수령액 240이면, 그게 더 이득입니다.
200넘게주면서 4대보험 가입 안시켜주는게 어디 정상적인 직장이냐????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13으로 곱하면 됩니다. 3천정도 되네요. 근데 제가 아래 글에도 써놨지만, 연봉은 별로 안중요하고 실제 주머니에 들어오는 돈이 중요합니다. 받지도 못할 국민연금. 아파도 보장받지 못할 질병질환 투성이인 건강보험, 쓰레기들이나 직장짤리고 받게될 교용보험... 이딴 거 많이낸다고 뭐가 자기한테 좋겠습니까? 아니면 친구한테 허세 떨려고 연봉만 높으면 장땡입니까? 실수령액이 제일 중요합니다. 차라리 4대보험 안들고 실수령액 240이면, 그게 더 이득입니다.
200넘게주면서 4대보험 가입 안시켜주는게 어디 정상적인 직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