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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이나 전문대라고 해도 대학까지 나와서 아무일이나 할 수 없다는 게 주된 이유지.
스스로도 학교 다니면서 느꼈을 거라고 본다.
대학교 다니면서 미팅 술약속 게임... 안하는 사람 없을거야 그치?
그리고 솔직히솔직히... 2~4년에 수천만원 꼴아박아가며 배울 가치가 있었냐?
절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중요한건 이론이나 개념 백날 공부하면 뭐하냐. 현장에서 먹히질 않는 걸 말야.
조금이라도 철이 들었다면, 잡대학은 1학기 다니다가 때려 쳤어야돼.
더 다닐수록 손해라는 거... 솔직히 인정해라.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간 이유가 뭔데? 그냥 고졸로 일하는 거 싫어서였잖아.
잡대 간 이유는 공부 못해서 간거고.
그동안 그만큼 놀고 공부안해서 잡대갔어. 그런데 잡대가서 열심히 할까?  열심히 한다해도 그동안 공부안한걸 다 메꿀수 있냐?
잡대학 졸업장에 아무리 금칠하고 치장해도 잡대가 아닌 게 아니잖아.
잡대 나온 것 자체가 이미 공부 포기라는 거 반증인데... 니들이 아무리 우겨도 사회에서 볼때는, 잡대는 그냥 잡대야.
근데 그거로도 모자라서 폴리텍이니 인계발이니... 진짜 답답하다.
내동생이 지잡나오고 폴리텍 인계발 다닌다고 하면... 진짜 존나 패버린다. 진심이다.
그리고 니들 스스로 생각해봐.  니들이 사장이고 회사 잘 키워나갈 인재 찾는데... 니들같은 새끼 뽑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