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짧게 적는다고 전부 못적었지만.. 개고기 피자님이 공장을 가야됀다 부모등꼴 빨아먹지말고 공장에 짱박혀 잇어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다 맞는 말입니다.. 간단하게 경력도 쌓이고 이러면 돈 많이 받는다 말씀을 하시는데...
솔직히 저는 반대입니다.. 공장에서 오래 일한사람들 대부분을 보면 밖에 나와서 일적응을 못합니다.. 즉 공장은 자기 파트만 하면 욕을 안먹는데 반하여 용접이나 타 다른 사업장에 관리직으로나 다른일을 하면 다른 사람들 일도 도와주고 욕도 먹고 사람들이랑 인관관계도 중요시 돼는데 공장은 어찌보면 이런 인관관계는 쓸모가 없더군요.. 자기꺼만 하면 된다 이런식... 그런데서는 좀 마이너스가 있더군요,.., 물론 일은 힘든건 똑같습니다. 돈도 버는것도 똑같구요.,. 다만. 기술이나 인관 관계를 쌓거나 장기적으로 기술을 배워서 먹고 살고 싶다할때는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기술을 배우면 자격증이 다가 아니라 노하우도 배워야 하는데 노하우 배우는게 장난 아니게 힘듬니다.. 물론 잘가르쳐 주지도 않구요.. 물론 잘가르쳐 주지 않는다는건 그만큼 배워놓으면 가치가 있다는 말이 겠지요...
그리고 제가 토목과 4년제를 가서 졸업을 하면 토목 기사 자격증 초급이 나오는데 거기서 기능사랑 기사 하나 더 보테면 관리직으로 지원은 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관리직이 요즘 경기에 쉬운건 아님니다.. 현장보다 욕도 많이먹고 외울거도 많고 관리도 하고 잠도 제때 자지 못하고 불규칙 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돈을 만질수 있는건 관리직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건설쪽 사업을 차릴려고 해도 관리직을 알아야 합니다.. 관리직을 하면 사람이 독해져야하고 좀 싸가지도 많이 없어야 하죠.. 그리고 윗사람 한테는 아부도 잘 떨어야 하구요.. 사람이 정말 긍정적이 돼야함.... 하지만 잘만하면 현장보다. 얻는건 많습니다. (얻는거는 거의 돈이죠.)
최근 자격증 시험을 치러 갔는데 전기쪽 일이 대세더군요.. 전기 관련 자격증 난이도도 상승했습니다.. 우스겠소리로 이런말도 있습니다. 전기 기사 있으면 취업하기는 쉽다고 물론 그말이 부풀려 진것도 있겠지만 기능사 쫌 있고 기사 한두개 따놓으면 관리직으로 취업하긴 쉽습니다.. 여러분들이 간과하고 계시는게 있는데 대기업 아니면 건설쪽 관련일은 학벌 잘안봅니다.. 관리직도 관련자격증 이랑 일할줄 아느냐 모르냐가 중요하지 건설쪽이 워낙 힘들어서 멋모르는 새내기들이 들어와서 오래 못버티다 보니 자리는 찾을려면 있습니다.
딱히 공장이 아니더라도 기술 노하우를 배워서 돈을 버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장이 맞다면 공장을 해도 돼구요...
저는 이제 공부 하러 가야겠습니다. 며칠뒤에 또 자격증 시험때문에 (비록 기능사 시험이지만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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