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취업 못하고 인턴하고 있음

기사 랑 토익 되는데

기업에 넣으면 기업에서 너무 멀리살아서 그냥 이력서 안읽어 봤다고 그러는데

존나 내가 열내니까 면접보러 오래

씨발...

자존심 상해서 안갔지

중소기업에서 몇번 전화 왔었어

오라고

그런데 내가 존나 거만하게 그따위 회사 안간다고 했지

아......

현재 기업들에서 열락이 안옴

아....

이제 취직할 방법은

부모님 소개 이런거 밖에 안남은듯...

씨발.

우리나라 기업 문제가 많음

멀리 산다고 이력서 조차 안읽어 봤다고 그러네

기사 + 토익800에 우리집 근처

제약회사 생산직을 썼어

편하니까 걸어다닐수 있어서

그런데 거기는 공고는 내놓고 채용계획은 없다고

그러네 전화 해봤더니

대기업도 면접 봤는데

떨어졌어

아.

어떻하지...

씨발 답이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