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주 가끔 취갤을. 그것도 아주 가끔 한달에 한번이랄까 취갤을 들리는 편이지만
 취갤은 너무 부정적이야
 물론 나도 현실이 마음데로 안되고 굉장히 힘든거 잘 알고있어
 하지만 사람이 마음먹는것과 생각하는건 정말 중요한거 아니냐??
 참고로 나는 \'시크릿\' 이라는 책을 아주 싫어하고 혐오하며 내가 말하는 마인드랑 책에서 언급하는
 긍정의 힘은 엄격히 다르지...나는 그 책이 너무 싫어.
 가끔 취갤을 보면 현실과 조건이 너무 절망적인데, 마음까지도 시궁창이 되버린 사람들이 종종 보여
 만약 무인도에 사람이 있으면 무엇이 그 사람을 죽음으로 이끌꺼 같냐??
 외로움? 배고픔? 추위?
 그런거 물론 중요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차고 벌써 삶을 포기한사람은 
 무슨짓을 해도 죽을꺼다.
 내가 말하는 마인드는 이런거다. 되든 안되든 최소한의 의지는 있어야 사람이 살아갈수있는거다.
 우리 이런 의지마저 버리지는 말자고.
 취갤이 좀더 밝아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