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쪽으로 진로를 정한 평범한고등학생입니다.

제꿈이 정보보안 혹은 프로그래밍 쪽으로 일하는 직업인데요.즉 정보보안전문가가 되고싶은데요

전 지금까지 제진로에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인터넷에서 뒤져가면서 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지나가다 우연히 들른 취업갤러리에서 우리나라 IT 직업이 연봉도 존내짜고 힘들다는 소리를 처음들었습니다.

IT를 검색 검색 검색 해봐도 안좋다는말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제가 네이버에서 학원홍보하는 시키들이 써놓은글만 많이봤는지 갑자기 취업갤에서 소식을들으니깐 기분이 묘해지네여

IT맨의 사직서 얘기도 오늘 처음들엇고 인터넷에서 쳐서 봤습니다. 졸라심각하더군요

급기야 어떤게시물에 댓글을 단 사람이 자긴 정보보안쪽으로 일하는 사람인데 그냥 IT는 절대 오지말라고 다른데 찾아보는게 조을것이라고 하더군여

아이티는 상위 5퍼와 그렇지안은사람들이라던데

또 박봉에다가 근무시간은 말도못하고 그러면 아무리 흥미따라 가진 직업이라 할지라도 다른사람들과 비교해서 덜 행복한것이 현실이아닌가 생각이되네여.





전 주말마다 시간 짬내서 제 진로를 위한 ㅋ C언어 공부도 하고잇는 나름 열정잇고 꿈에대해 프라이드잇는 새끼입니다
((공부도 상위권은 아니지만 미리 해보고싶어서...)

부디 왠병신이 글을써놨네..라는 생각은 하지말아주시고 인생선배로써 또 사회인으로써 그저 갖고계신 생각이나 실제 분위기 같은걸

말씀해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고2인데 너무 앞만 내다봣나 혹은 넘 우유부단한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네여..ㅋㅋ\\\\ㅡㅡ;;

글읽어주셔서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