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피님 말씀대로, 천한 것은 천한 일 하면서 살아야겠지.

천한색히가 천한일하는건 당연하지.

근데 천한색히가 뭐고 귀한색히는 또 뭐당가.

천한 색히도 귀티나게 살아보고픈게 당연한거 아닌가.

개한민국처럼 빈부격차가 보징어 둘레마냥 똭 벌어진 나라가 어딨다공..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기 마시면서 누구는 귀족으로, 누구는 개쓰레기 꼽등이마냥 살아가는데.. 이게 한평생 가슴에 한덩어리 안짊어지게 생겼냐?


차라리, 마지막까지 인간자격을 상실하지말고, 백수로 남아라.

생산직 갈바에는 백수가 낫다.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은 백수의 상태로, 그 상태로 답없이 나무에서 배 떨어지길 기다리덩가, 아니면 공부나 기술배워라.

뭘 해도 생산직에 발을 들인것보다는 나을 테니.

돈이 쪼달린다고?

그럼 개막장쓰레기 일도 안하면서 국민세금으로 띵가띵가 노는 희망근로나 공공근로라도 하면서 준비혀라.

멍청한 것들, 니네들 멍청한건 애초에 그랬고 멍청하니까 그런 쓰레기일하면서 쓰레기취급받고 쓰레기임금 가져가는거야.

얍삽한넘들은 굶어죽어도 생산직 안간다. 공공근로나 희망근로하면서 하루종일 널널하게 놀면서 돈벌지.

어차피 개처럼 일하면서 생산직 할바에는, 근무대비고임금에 속하는 근로직이나 쳐해라.

사람들 인식도 일억만배쯤은 더 낫고, 여자들 인식은 천지차이다. 개집년들 보기에는 준공무원으로 보일테니 낄낄


굶어 죽어도 생산직 가지말아라.

단, 부모등꼴 빼먹지는 말고 혼자서 굶어죽던가, 돈은 니가 벌어라.

생산직을 가는 것은 스스로 자원해서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에 동원되는 꼴이다.

그래도 걔네들이 쌓은 피라미드는 고대의 유산이자, 세계적인 건축물로 기억되지만

생산직 가봐야 그 어떠한 보람찬 결과물따위는 뽑아낼 수 없다. 인생막장들 인맥이야 좀 생기겠지. 술,계집질, 온라인게임 좋아하는 쓰레기들 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