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명이 들어와서 하루만에 9명이 전부 도망감
2.100명이 들어가면 1명만 버팀..그 1명도 한달뒤 퇴사
3.해병대 출신이 이정도야 하며 들어왔다가 반나절만에 도망
4.아침7시부터 저녁8시까지 쉬지않고 일함.쉬는 시간은 3시간에 5분;;;밥시간 20분..
5.어떤글 보니 오후 3시에 출근해서 그다음날 8시에 퇴근;;;;ㄷㄷㄷ
6.말로는 휴일있다고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주간근무1주일후 바로 다음주부터 야간;;;그 틈을 휴일이라고 지칭..한마디로 휴일없음;;;
대부분 글 보니 군제대하고 한참 체력절정일때 들어갔던 얘들이 대부분 GG치고 나오던데...웃겼던건 지식인의 어떤 중년의 글 [거기서 보름만 버틸수있다면 이 세상 어떤일이라도 할수있습니다.;;;;;;;]
결정적으로...샤니 생산직이 어차피 시급제라서 돈을 많이 주는게 아닌듯...어차피 주야2교대로 돌아가는곳은 다 그만큼 돈 주는데..더군다나 샤니처럼 휴일없이 부려먹지도않고...내 친구 자동차회사에서 주야2교대하고 200전후로 받던데 별루 안힘들다더라..근데 그 친구 전에 갔던 곳이 샤니였는데 1주일일하고 나왔는데 욕무지하더만...
부사관 5년차 장기실패한 일반 병까지 합치면 군생활 6년한 사람도 샤니 생산직 일주일만에 gg치고 나옴.
내가 경험했고 그거에 대한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생산직 중에서 가장 힘들었습니다.
내가 적은글을 검색하시지요. 그 기숙사에 사람들, 대부분이 제정신을 놔버렸습니다. 멍하니 말이 없습니다. 술도 마시질 않습니다. 말도 없구요. 어째서 그러냐면 너무너무 힘들고 미쳐버려서 정신줄을 놔버린겁니다. 거 참 설명하기 어렵네요. ㅋ
그게 뭐 그렇게 힘들꺼라고... 어휴...
ㄴ 전형적인 쓰레기 젖문대놈들이 지껄이는 소리군요. 쯧쯧... 하긴 부모등꼴 그만 우려처먹고 공장에나 기어나가보면 그런 매미없는 개소리는 못 지껄일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