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 했을때 4만5천원 줬었지
그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
일 존나 빡시다...
우유 썩내 쩐다...
파레트 가져와서 교대로 박스 나르는데
ㅆ ㅣ 발 놈들이 생산라인 안멈추로 계속 돌려서
밥도 교대로 먹는데
나 밥먹으면 내 파트너 죽어 나감
혼자 박스 다 받아서 파레트로 옮겨야되니까
밥 존나 빨리 먹고
빨리 가서 도와줘야되고
우유 까 쳐먹고 설사병 도지면
박스 나르다가
대박난다
화장실 가는 순간
나의 파트는 죽어 나가니까
그런 좆 같은 환경에서
근무하는
생산직 하류층에게
응원을 보낸다!
ㅋㅋㅋㅋ
응원을 보낸다라... 훈훈한 결말입니다. 응원해야죠. 최약자계층이니까.
아놔 ㅅㅂ 왤케 웃겨 그래도 그와중에 파트신경쓰는 니가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