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연봉 4,000만 원에
부장급은 최고 1억 4,000만 원. 이 정도면 신의 직장이랄만 하지요?
비정규직 문제로 비난을 샀고,
재계에서도 짠돌이 경영으로 유명한 이랜드가 파격적으로 이렇게 임금을 올렸습니다.
이랜드는 올 하반기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에게 내년부터 최고 4,000만 원의 연봉을 주기로 했습니다.
지금보다 25% 많은 수준으로 상장 대기업 평균 3,291만 원보다도 훨씬 많습니다.
인사 고과와 연계해 기존 직원들의 연봉도 최고 50% 올려주기로 했습니다.
모든 성과급을 받으면 과장급 연봉은 8,500만 원, 부장급은 1억 4,0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짠돌이회사라는 이랜드가 이렇게 달라졌다면 앞으로 다른 대기업들도 시차를두고 줄줄이 급여인상이 이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급여인상이 중소기업까지 확대된다면 드디어 생산직도 웃으면서 할수있는 세상이 올겁니다
이랜드 월급 짜기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갑자기 좋아졌네
ㅂㅂㅂ/ 븅신아 그렇게 되면 물가상승으로 또이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