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년동안 일한 연봉총액 봤는데 왜이리 많이 받았나 싶어서 글 싸봄..
200대 기업안에 드는 회사인데 직장생활 1년 6개월 접어들고 있는데
진짜 정직원이랑 경력, 연봉 사원이랑 격차가 심한거 같아서 좀 가슴이 아픈것도 좀 있다
나보다 5-6살 많은 경력사원이 내 연봉보다 못받는거보면 입사 루트가 중요한거 같기도 하고
미국 유학갈려다 취업이 빨리되서 그냥 다니고 있는데 미국에서 돌아온 친구들 취업못하는거 보면
회사 박차고 나가기도 힘드넹 ㅜ
아침 6시에 어떻게 출근하냐? 첫차 타냐? 갓 신입이 차 샀을리는 없고
차는 집에서 사줌;
결국 차값이랑 기름값 빼면 마이너스 인생인거네
세후 3100만원이면 4년제졸로서도 보기 드문 성공 케이스다... 세후 3100만원이라고 해도 전문대졸로서는 보기 드문 성공 케이스...
윗사람아 연봉은 대개 세전을 말한다.
어느회사인지 궁금하다 그렇게 잘나가다니..
새벽 6시 출근 ㅡ,.ㅡ 난 4천만원준대도 못 할거 같음. 9시 출근하는것도 일주일에 하루만 제대로 출근하고 맨날 5분에서 20분지각하는데ㅋㅋㅋ 난 토요일에도 근무하긴 하지만 연봉 2700에 지각해도 머라하는 사람 하나도 없구 맨날 칼퇴근 하는게 더 좋은거 같음ㅋㅋ 참고로 회계쪽일함ㅋㅋ
부장님이 그러시던데 대기업 가면 좋을것 같지?? 돈 많이 주는데 들어갔다고 좋은거아냐 하시던데ㅋㅋ
오 인맥 있어서 들어갔음?
괜찮음. 다니다 보면 정직원 되는 길도 있으니, 성실하게 근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