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내 소원임


나도 헬창돼서 몸 미치게 좋아지면


티 안내려고 옷으로 꽁꽁 싸매고 가리고 다니다가



ㄹㅇ 정말 중요한 순간에


정말 의도치않게


내 몸매를 드러내야할 순간에



마지못해 등떠밀리듯이 등장해서 내 몸매를 드러내는거임




그럼 옆에있던 여직원들


+_+; 와 머야...


ㅇㅁㅇ;; 정말 너야?



이러면서 당황해서 어쩔줄몰라하고




나의 숨겨왔던 근육과 핏줄이 심장박동에 맞춰 불끈거릴때


여직원들이 보면서 하아~~~ 속으로 끙끙 앓으면서 몸 닳아오르고

홍수내버리는거



ㄹㅇ 이게 내 꿈임..



지금은 ET형 마른비만 30대 아재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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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운데에 내몸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