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세상에 자식을 낳는이유가멀까
자녀늠 부모의 욕심일까 아니면 사랑의 산물일까
익명(106.101)
2026-02-04 04:33: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오늘부로 34살 된 가붕이다
[6]익명(223.39) | 2026-02-04 23:59:59추천 41 -
엄마가 돌아가셨다
[1]익명(220.65) | 2026-02-04 23:59:59추천 2 -
일찌감치 자취 해야 하나 싶음
익명(115.23) | 2026-02-03 23:59:59추천 0 -
말이 안통하는 부모
[1]익명(223.39) | 2026-02-03 23:59:59추천 11 -
흙수저 막장부모들에 대한 이야기가 인터넷에 많은데
마인츠05(mainz05) | 2026-02-03 23:59:59추천 2 -
집나갈까 시발
[5]익명(114.205) | 2026-02-03 23:59:59추천 16 -
원래 에미들은 말 못 알아 처먹는 거임?
[4]그냥바로파..(when8908) | 2026-02-03 23:59:59추천 20 -
진짜 내 미래의 배우자는
익명(218.39) | 2026-02-03 23:59:59추천 3 -
신화 김동완 막장부모 이슈 언급. JPG
[1]마인츠05(mainz05) | 2026-02-03 23:59:59추천 3 -
흙동네, 임대촌에서 애 기르는 부모들 중엔 정상인은 거의 없냐. TXT
마인츠05(mainz05) | 2026-02-03 23:59:59추천 0
인간은 생각보다 더 이기적임 자식공부하라는게 잘되서 다 둿바라지하라눈거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