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것도 듣기 싫고
뭐만하면 만만한 나부터 조롱하는 것도 지겹고
인신공격과 육두문자는 패시브에
이젠 그들과 문화취향까지 겹칠려고 하면 헛구역질이 나온다
어떻게 부모가 자식한테 "너 부모를 홍어좆으로 보지?" 라는 말을 하냐
네 잘못 아니냐는 친구도 듣고 기겁했다
탈조센을 하던가 당신들과는 전혀 엮이지 않는 분야의 직업을 가져서
내 자식만큼은 꼭꼭 품어 키워서
언젠가 당신들에게 약속했던 것처럼
잡초 무성한 당신들 두 구의 무덤에 침 뱉어주리라
비꼬거나 빈정대는거 아니고 진심으로 응원한다 꼭 행복해지고 평화로운 네 인생 누릴거 다 누리고 가라
숨쉬는것도 시를정도면 얼마나 힘들엇을까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