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엄마는 술 자주먹는편임..
술먹는 이유가 아빠잔소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라고하는데
까놓고 엄마는 집청소라던가 밥하는정도 밖에없고 구직활동도 안해서 내가봐도 답답하긴해...
근데 최근에 술취한 엄마가 크게 아빠랑
싸움났었고 몇일 후에 형이 엄마데리고 병원갔고
약도 샀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해도 맛도없고 건강 해치는 술은 왜굳이 먹으려하려는건지도 몰라서
엄마한테 병원갈 필요없이 술만 안먹으면 된다고말했는데
형이 내 따귀 때리고 분위기파악 이지랄하는게 어이없었음
술중독은 병이 아니라 그냥 정신력이 약한거에 불과한데 그걸 돈주고 약샀다는게 존나 이상하고
형 술만 먹는 엄마가 아니라 엄연한 충고한 나한테만 지랄함.
인터넷여론만봐도 소주먹는사람들=문신충취급인 증거도 보여주고 했는데 형은 아무말도 못하더라
나는 살면서 술은커녕 건강에 나쁜 음식은 입에 대본적도 한번도 없어서 그런가...술 먹는놈들은 인간취급도 안하게되고 식당에서 술을 먹는 인간들보면 내가 한소리해주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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