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든 기혼이든 ? 난 다른부분도 불편한게 만치만 부모님이 아직도 내 옷차림이나 헤어 여자다보니 화장 속옷 죄다 간섭함 특히 가튼여자란 이류로
엄마가 유독심함 부모님이랑 남덩생 둘이랑 가치사는대 집에잇을때 집에서 입고잇는 옷도 맘에안들면 내방가서 허락도 엄이 내 옷장 디벼서
이걸로 당장 갈아입으라 그러고 ㅡㅡ 엄마가 맘에안드는 옷은 버리려고 하길래 싸운적도 종종잇고 결국 못버린건 나 출근햇거나 밖에 나가고 엄을때
몰래몰래 버렷더라 ? 화장도 난 내 기분이나 날씨에따라 어떤날은 수수하고 여리여히하게 할때도 잇찌만 쫌 화사하게 할때도 잇는대 후자스탈로 할땐
엄마가 난리침 무슨 술집ㄴ같단 폭언도 서슴치안코 ㅡㅡ 에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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