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사람의 애교에 어머니가 홀딱 넘어가셔서 요즘 저보다 집사람을 더 좋아하신답니다. 아래 사진은 어머니와 이모님.... 식구들끼리 같이 나들이가니 참 좋더군요. 사진은 담양 관어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