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공격하던 사람이 정신적으로 무너졌어도 일말의 통쾌함도 없다.

그냥 현실이 부조리하단 사실만 그대로임.

네 진짜 적은 내가 아니라 부조리한 세상임을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