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I.O.I(아이오아이) 멤버 주결경, 김도연, 전소미가 비주얼 3인의 눈빛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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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매거진 하이컷 측은 드림 걸스 콘셉트로 완성된 주결경, 김도연, 전소미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사하고 발랄한 브라운 눈빛과
신비롭고 묘한 그레이 눈빛을 나눠서 촬영했다. 사진에서 세 명은 여름 햇살을 품은 듯 반짝이는 매력과 차분한 눈빛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더했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멤버 전소미는 “예전 ‘식스틴’ 때만 하더라도 사람들이 가끔씩 알아보는 것 같은 눈치였는데 이제는 ‘아 전소미다’라며 좋아해 준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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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경은 트와이스 쯔위와의 비교에 대해 “초반에는 많이 닮았다고 해주셨다. 소미에게도 쯔위 선배님 이야기 많이 들었다. 음악방송에서
종종 (쯔위와) 마주치는데 나처럼 쉽게 친해지는 성격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도연은 멤버 최유정에 대해 “서로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 아는 그런 사이다. 끈끈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2년 연습생 생활 동안 (최)유정이와 줄곧 함께 보냈다”고 말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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