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라삼검은 겉으로 보면 완벽한데 자세히 보면 약점이 있음. 쾌와 변과 강. 하나의 묘리에 집중한만큼 다른 점은 미흡하지
그러나 대라삼검의 강력함과 매종도의 이름값 때문에 대라삼검을 처음 본 사람은 눈이 돌아가 대라삼검을 익히는데만 집중해 결국 종남의 무공을 완벽히 익힌자에게 패배할 수 밖에 없음.
마치 천양신공과도 비슷하지. 무엇보다 강하나 확실한 빈틈이 존재하는 그런 경우...
대라삼검은 겉으로 보면 완벽한데 자세히 보면 약점이 있음. 쾌와 변과 강. 하나의 묘리에 집중한만큼 다른 점은 미흡하지
그러나 대라삼검의 강력함과 매종도의 이름값 때문에 대라삼검을 처음 본 사람은 눈이 돌아가 대라삼검을 익히는데만 집중해 결국 종남의 무공을 완벽히 익힌자에게 패배할 수 밖에 없음.
마치 천양신공과도 비슷하지. 무엇보다 강하나 확실한 빈틈이 존재하는 그런 경우...
그럴 가능성도 높죠. 아니면 매종도 본인도 사실상 저기까지가 한계였던가???
피규어와 다르게 천양신공이 계속 떡밥이었던 이유가 진산월 본인의 독백으로 의문을 가지는것도 있고 다른 인물들의 떡밥 이야기도 많았음 피규어는 아니낀 함. 근데 피규어는 애초에 익힌사람들이 몇 없어서... 매종도 본인이 심검 까지는 못가고 아마 딱 곽일산 유지 이어 받은 정립병 말년하고 비슷했을수도
솔직히 별 가능성이 없음..
천양신공을 함정카드로 남긴거면 대라삼검을 온전히 도움되라고 남길 이유가 없음 - dc App
@ㅇㅇ(222.107) 천양신공이 함정카드가 아니라닌까
@ㅇㅇ 고자되는 병신무공이잖나… - dc App
난 천양고자는 함정보단 본인이 여자 문제로 그런 상황을 겪고나니 남녀 문제보단 무공에만 정진하라는 수도자 느낌으로 만든거 같아서
피규어는 아마 본인의 심득으로 만든게 맞고 천양신공은 떡밥일 가능성이 높음 소설 작중에서 여러번 언급됬고 모용단죽과 진산월이 대화 한 후에 진산월이 혼자 생각하기를 고금제일인이라고 까지 평가받는 인물이 그정도를 설마 몰랐을까?? 아닐것 같은데? 이런 뉘양스로 언급됨 즉 소설 내에서 천양신공은 떡밥이다 라는걸 사실상 간증해준 파트였음
천양신공이 진짜 제대로 익힌 육합귀진신공보다 약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