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과 2011년도면


분자인류학 연구에서 거의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그 동안 수많은 관련 자료와 조사결과가 축적된 게 얼만데 그런 건 다 빼고,


샘플 수 겨우 수십개에 불과한 김욱의 고리짝 시절 연구결과와 그 이전의 석기시대 자료를 중심으로


그래프랍시고 만들어 또 사기치는 왜구,


정말 이 왜구색기는 구제불능이다 구제불능~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