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N-M231은 중원 지역에서 몽골로, 시베리아로, 지속적으로 북상했지만...


C2b = 구 C2c - F1067


초기 C2b는 빙하기 끝무렵~홀로세에 남하한 후기 구석기 수렵인

중기 C2b는 신석기 농경집단

후기 C2b는 청동기 유랑집단 (x전차 x기마술)


M407 빼고, 알타이 지역에 병아리 눈물만큼 남아 있음. 3% 정도.


여러 정황을 봤을 때, 바이칼에서 내려올 때 알타이의 일부 지역친 듯.

샘플들 간, STR 거리를 비교해 봐야겠지만.


징기스칸 시대 전까지만 해도, 몽골지역은 Q, R 코카서스의 무대였다는 말이 맞는 듯.

C2a는 죄다 피지배계급의 인골에서 나왔네...


그토록 강력하던 Q, R이 몽골 지역에서 사라져 버리다니...

얘네가 몽골 동북부랑 만주 일부분에 이르기까지, 쪽수를 불리며 확장하지 않았었었나...?


암튼, 실위-퉁구스 그리고 선비 계열인 C2a만 남고, 코카서스는 흔적도 없이 증발함.


P.S. ) 몽골 중~동부 지역에 상시적으로 주둔해 있던 코카서스 투르크의 숫자가 10만~15만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