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SCCiPal_8A
https://youtu.be/DwWhs36HAMU
백인 애들 중엔, 흑해와 코카서스 지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애들이 좀 많은 듯.
K2b2 → Q와 더불어서, 특히 R 타입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고향은 東남쭝국 → 동북아 → 동시베리아 → 중앙아시아 지역이건만...
흑해와 코카서스 지역에 대한, 근거없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면, 안쓰럽기까지 하다...
https://youtu.be/_SCCiPal_8A
https://youtu.be/DwWhs36HAMU
백인 애들 중엔, 흑해와 코카서스 지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애들이 좀 많은 듯.
K2b2 → Q와 더불어서, 특히 R 타입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고향은 東남쭝국 → 동북아 → 동시베리아 → 중앙아시아 지역이건만...
흑해와 코카서스 지역에 대한, 근거없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면, 안쓰럽기까지 하다...
순동기... 청동기... 하-상왕조... 뭔가 연대가 안 맞는다... 역시... Okunev 인종들과 비슷했을, N 과 Q1a2,3 이 매개하였나...? 초원길로 들어왔다기보다는, 바이칼 → 몽골 → 섬서성으로 들어왔을 것 같다. 4500년 전, 섬서성 북부 지역 청동기 문화권의 지배계급... 얼리터우 문화의 지배계급... The same authors conjectured that the same migrations spread the Uralic languages across Europe and Asia.
역시 아니나 다를까... 몽골 Tsaatan 지역에서 N 타입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 Q도 꽤. 북서쪽, 산맥 너머에 있는, Q가 좀 더 많은 Tozhu Tuvans 거주자들과 혈통적으로도 매우 가깝다. 개인적으로, Q 보다는 N 타입이었다고 판단한다. 떠나기 전에 선물을 주고 간 것인가... Seima-Turbino phenomenon : From Finland to Mongolia. The homeland is considered to be the Altai Mountains.
주석(Sn) 합금이 아닌, Arsenical Bronze 비소(As) 합금 청동기... 감숙성~청해성 시바, 치자문화 청동기... 카라숙의 유형 또한... 한편, 비파형동검 및 한반도의 청동기는 동석(Sn) 합금에 납(Pb)이 더해진 유형의 청동기임. 비파형동검의 화학조성을 본다면, 주석에 버금갈 정도로, 납의 함량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임.
이리두 및 주개구문화권에서 출토되는 청동기의 화학조성을 비교해 보면 나올 텐데... 당시, 광물자원의 분포도를 본다면, 환경의 압력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