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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량의 주석(Sn) 광산이 분포해 있던 이르티시 유역의 알타이와 바이칼~내몽골 동남부 사이를

왕래했을 집단의 주류 하플로는 N 타입이었을 것 같다.


당시, 유목화된 N이 청동기와 제련법을 갖고 오르도스~산서성 북부까지 왔을 것 같다.


투르크나 흉노와 살짝 겹치거나, 그 이전의 이야기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