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쇼군모달이라 불리는 부계는 확장시기가 얼마되지 않는다.
이부분은 관동평야가 나중에 생산력과 면적을 바탕으로 일본의 중심지로 떠오른 결과라고 생각함.
아시아 다른지역은 프로토 몽골로이드가 이른시기에 몽골로이드의 확장과 함께 구축당하고 흡수 당한것 같지만
일본의 경우 바다로 막혀있기때문에 대륙간 이동과 달리 다수의 이동이 이루어지기 어려운 환경이고
열도의 경우는 풍요로운 자연환경으로 인구밀도가 아시아 대륙 다른 수렵민족사회보다 훨씬 높았음.
아마 열도의 경우는 스페인의 중남미 정벌과 유사하게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음
오늘날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중남미 지역은 원주민 인구가 상당히 많이 남아있음
하지만 대륙이나 반도의 경우는 육지 이동이 가능했고 보다 대규모로 이동했을것이고
미국인의 아메리카 이주처럼 인구밀도가 대체로 낮은편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선주민이 구축당했을 가능성이 높음.
반면 남중국의 O1,O2계의 선주 민족들은 이른시기 농경을 시작하고
문화까지 확립했기때문에 천천히 흡수당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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