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것도 없어서 보러갔는데 영화이름이 50분의1이더라구
영화관에 들어가서 앉으니 객석도 딱 50석이고 사람도 딱50명정도 앉아있더라
앉으니 갑자기 영화가시작돼는데 진짜 스크린말고 영화관전체가 칠흑같이 어두워지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스크린만보고있는데 영화내용이 사람들 한명씩 나와서 잔혹하게 죽는내용이야
근데 너무 실감나서 벌벌떨면서 영화를봤어
영화가 다행히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오더라?
그래서 보고있는데 아무것도 안적혀있고
최종 생존자
ㅇㅇㅇ
이렇게 내이름이 적혀있는거야....
디시펌
필력 F
별 같잖은 디스를쳐거네 원펀치 쓰리강냉이털릴라고
태사다 저새끼 병신임 글쓴이야 저 병신 무시하고 화이팅해라
태사다 F
오모시로이~오모시로이~ 재밌네
저도..... 이꿈을 꿨습니다..... 이글 보지않았구요..... 아는 지인한테 이 꿈을 꿨다고 말하니까 지인이 깜짝놀라면서 그거 자신이본 이야기랑 똑가다고하더군요... 정말 영화제목이 50분의1 똑같구요 글쓴이가 쓴 내용이랑 꿈내용도 비슷했어요 정말 지인한테 이 이야기 듣고 에이 설마하고 했는데.... 하... 어떻게 이렇게 똑같을 수가 있을까요..... 이꿈 꿨을 때 그냥 피나오니까 좋은 꿈이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조금 소름끼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