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하다 본건데
나무 같은데 오래쳐다보지 말라는
말이 있잖아
근대 내가 걷거나 혹은 쉴때
한곳을 응시하는 일이 많은데
ㅇㅣ건아니겟지
3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7 00:51:36 ID:O6EIK0ZZpec
아닐걸? 그런다고 귀신 붙는건 아닐거야
331 이름 : 삭제 : 2012/07/19 15:08:43 ID: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332 이름 : 삭제 : 2012/07/19 15:09:08 ID: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333 이름 : 삭제 : 2012/07/19 15:09:24 ID: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334 이름 : 삭제 : 2012/07/19 15:09:36 ID: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335 이름 : 삭제 : 2012/07/19 15:10:53 ID:삭제
삭제된 반응입니다.
3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15:11:29 ID:TH+tt4f+Njw
>>331-334 이상한 짓거리 말고 좀 꺼져랔ㅋㅋㅋ 별 어이없는 놈이 다 있네
3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15:29:04 ID:qsrXMh1Tr8Y
>>336
이런놈이있어야 스레보는재미가나지 ㅎㅎ
3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1:20 ID:GtR3KvYxpyA
ㅇㅣ거누가블로그에올렷다
3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4:13 ID:lZnJbakRm8A
스레주다 ..
몇일못들어와서 못찾을줄알았느데
누가 갱신해놨네
3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4:38 ID:lZnJbakRm8A
삭제된반응은모지..
>>338 블로그에올렸다니?
3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6:28 ID:m7pnJwGBL5E
>>339
스레주 기다렸다구!!
3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6:56 ID:lZnJbakRm8A
우선 몇일동안 못와서 미안
기다린사람있다면 미안해
3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7:59 ID:m7pnJwGBL5E
>>342
괜찮아 그나저나 그동안 꿈은어땠어?
3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8:48 ID:lZnJbakRm8A
>>341 으 미안 몸이안좋았어
3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9:13 ID:lZnJbakRm8A
>>343 응 지금 있던일말해줄게
3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29:51 ID:auAkRujv7Kk
스레주~!!!없나?
그나저나 삭제된반응은뭐지..;;
3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0:40 ID:m7pnJwGBL5E
>>345
응 경청할게
3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2:16 ID:lZnJbakRm8A
내가 친구집에서 같이 잤다구했자나?
근대 그날 가위눌렸다고했잖아
근대 꿈은 다행히 꾸지않았어
근대 내가 그날밤 엄청난 고열에시달렸어
3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2:53 ID:m7pnJwGBL5E
이런...
3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4:07 ID:lZnJbakRm8A
>>346 있어나 그러게 삭제된반응은 처음보네
무튼 친구놈이 새벽에 내가 낑낑대는소리에
잠에서 깻대
근대 내가막 헛소리를 했다는거야
오지말라고 가라고
그래서친구는 아까 가위눌린 것도 있고 날깨웠대
3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5:16 ID:lZnJbakRm8A
근대 내가 고열로 인해서 이때일은 정확한 기억이아니라
어렴풋한기억 과 친구놈이 말해준 이야기를 듣고 쓰는거라
백퍼센트 사실이 아닐수도있어
날 꺠웟는데 내가 잠에서 깬건지 아직 자는건지
상태가 이상 하더래
3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6:42 ID:lZnJbakRm8A
친구가 이상한거 같아서 친구 어머니를 깨워서
내가 이상하다고 어디 아픈거같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나를 보고 머리를 만지시더니 몸이 불덩이라고 하시면서
헤열제랑 물수건으로 응급처치해주시고 친구보고 간호하라고했대
정말 민폐지 지금도 죄송하다 이부분은 ..
3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7:49 ID:auAkRujv7Kk
>>350
그럼 스레주가 꿈을또꾼거아냐?
기억을못하는거아닌가
3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8:09 ID:GtR3KvYxpyA
열이낫다고?
지금은?
3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39:13 ID:lZnJbakRm8A
그렇게 새벽이지나고 아침이왔어
정신을 차리니까 머리에 물수건이 놓여져있고 친구가 내 아래서
자고있더라고
열이 좀 내렸는지 정신은 차릴수있어서
친구를 꺠워서 이게 뭐냐고물었더니
친구가 욕하면서 너때매 잠도못잤다고
그러더라구
3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0:07 ID:auAkRujv7Kk
아아....병원가봣어?
3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0:57 ID:lZnJbakRm8A
>>350 지금 말하려고했는데 그때 내가 꿈을꾼건지 가위를 눌린건지는
모르겟는데 기억상으론 가위를눌리고 잠이들었다가 갑자기 눈이 딱
뜨이는거야.. 근대 아까 그게 내위에 올라타서 날 쳐다보고 웃고있는거야..
그러고 좀있다가 친구가 날깨웟고 이떄부터 기억은 가물가물 ..
>>354 지금은 좀괜찮아졌어 ..
3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1:43 ID:lZnJbakRm8A
>>356 병원에서는 과로라고 링겔 맞고가라고 해서 링겔맞구왔어.
3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3:17 ID:lZnJbakRm8A
그래서 그후로 병원에서 링겔맞구 친구 집에가서
친구 어머님께 한밤중에 실례해서 죄송하다고 인사드리고
친구 어머님이 몸도 허한데 밥이나 먹고 가라고해서
친구놈이랑 같이 밥먹고 집에왔어
3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4:31 ID:lZnJbakRm8A
집에와서 정말 기절한듯이 잔거같아
이날은 피로해서 꿈을 기억못한건지 꿈을안꾼건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화요일은 목숨을 부지한채 지나갓지
다행이라고해야하나 다행이아닌건가
3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5:58 ID:lZnJbakRm8A
어젠 자고일어나니까 몸이 좀 가벼워서
지금껏 잇던 일에 대해 생각을 해봤어
레스더들이 했던 말에 대해서
강령술은 기본적으로 한적이없느니까..
어떤 사고현장을 목격했었나?
주워온 물건이있나?
생각을해봤는데
3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7:39 ID:auAkRujv7Kk
오오...무슨일이잇엇나??!?!?!
3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7:43 ID:lZnJbakRm8A
딱히 기억이 없는거야 .. 길에떨어져있는물건이야
딱 봐도 누구나알수있는 값어치가 있는거라던가 돈아니면 관심도없고 ..
근대 너무 터무니 없는 일일수도있는데
한달전쯤에 아는 지인이 몽골에 봉사활동을하러가서
사람들한테 기념품?같은걸 나눠줬는데
3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8:26 ID:lZnJbakRm8A
난 어떤 붉은 팔찌를 받았거든?
근대 이거때문은 아니겟지...주은 물건이 아니라
노점상같은데서 사가지고 온거랬어
>>362 딱히 일은 없어 ㅜㅜ그래서 미치겟지
3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49:27 ID:lZnJbakRm8A
더웃긴건 화요일부터 오늘 집에들어오는 순간까지
무당을 떠올리질 못했어 ..
꿈이나 가위가 너무 강렬해서일까 ..잘 떠오르지않아
그리고 어떤 무당이 용한지도모르겟고
비용부터 .. 너무막막하다 ..
3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0:20 ID:lZnJbakRm8A
여기까지가 볼일없는 나의 몇일간의썰이야..
근대 저 삭제된 글은뭐지 신경쓰인다
3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1:18 ID:GtR3KvYxpyA
살고싶으면
그물건당장버려
3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1:37 ID:auAkRujv7Kk
>>364
저번에 본스레에서 대추반지?
하여튼 뭘사왓는데 가위에 눌렸다는 스레도잇어
3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2:02 ID:lZnJbakRm8A
>>367
그물건이라니? 뭐야너
3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2:22 ID:auAkRujv7Kk
>>367
으아...임펙트가 너무강해
3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2:44 ID:lZnJbakRm8A
>>368 그런가 ? 근대 만약 선물받은 물건에 의한거라면
몽골에서 한국까지 령이 따라왔다는건데 그게되나?
3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3:11 ID:auAkRujv7Kk
>>369
붉은팔찌말하는거같아
3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3:13 ID:GtR3KvYxpyA
버리고
태워
안그럼죽어
3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3:44 ID:lZnJbakRm8A
몽골에 다녀온 지인한테
기념품들에 대해 물어봐야하나?
근대 어째서 그럼 나만 가위에눌리는거지
이게 관련이 있는게 아닌건가 ..
3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3:54 ID:auAkRujv7Kk
태우는거 잘못하면 위험하다 하던데...자세히설명해줘
3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4:47 ID:lZnJbakRm8A
>>372 팔찌 몇번 차다가 이상한 냄새가 나서 안차고다녔는데
>>373 뭔가 아는거야? 자세히말해조
3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5:12 ID:auAkRujv7Kk
>>374
어쩌면 예전에 누가 그런것처럼
스레주가 기가약한걸수도 잇지..
3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5:18 ID:VN0rNayZY1Y
...아. 꿈에대해서 더 조사해서 이 스레주한테도 도움을 주고싶다.
3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5:44 ID:GtR3KvYxpyA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너따위는죽어
3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6:26 ID:lZnJbakRm8A
>>377 태어나서 귀신같은건 본적이없었는데.. 기가약한걸까
>>378 마음만이라도 고맙다
3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6:43 ID:lZnJbakRm8A
>>379 넌뭐야.... 누구야
3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7:18 ID:auAkRujv7Kk
>>379
병신새끼.
어그로끌려면 광화문에서 알몸으로 계세여^^
스레주 이런새끼 말은그냥 무시해
3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7:19 ID:GtR3KvYxpyA
팔찌버리세요
널죽이는저주입니다
3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7:48 ID:auAkRujv7Kk
이유를 대라고.
3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7:51 ID:GtR3KvYxpyA
어그로라고생각해?
3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7:54 ID:OaqrSgTyq4Q
이거 엄청 찾고 있었는데,갱신됐네.
..그나저나..붉은팔찌.임팩트가 너무 강하지 않나?
3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8:27 ID:auAkRujv7Kk
그럼 너따위는 죽어를 도배왜하는데
그럼 이유설명해줘 사과할께
3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9:18 ID:lZnJbakRm8A
>>383 그냥 버리면되는건가
>>384 말처럼 이유라도알려줘...
>>385 너 정체가뭐야 ...
>>386 근대 새빨간건 아니고 빛바랜 자홍? 붉은갈색? 이라고말하면 좀더 정확할듯해
3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2:59:29 ID:auAkRujv7Kk
>>386
이런거 인증하면 위험한가?
3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0:46 ID:GtR3KvYxpyA
믿든말든
너네자유야
3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1:35 ID:lZnJbakRm8A
>> 389 인증해줘? 난 괜찮은데 만약 위험해진다면 레스더들한테 미안해진다 ..
>>390 뭔가아는거면 도와줘 ..부탁할게
3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2:30 ID:VN0rNayZY1Y
왜 자꾸 죽으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야. 스레딕은 다 이런거야?
...아.
3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2:39 ID:auAkRujv7Kk
>>390
일단 어그로라고한거 사과할께. 근데
그렇게생각하는이유를 알려줘
3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3:33 ID:auAkRujv7Kk
>>392
아냐ㅋㅋ도움주려하는사람들도많아
3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5:17 ID:lZnJbakRm8A
요새 피곤해서그런가 밖에서 들리는 소리하나하나에 깜짝깜짝놀라..
귀신이 날죽이기전에
심장마비로 먼저죽을거같다
3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6:06 ID:dGuD2GiNupU
정주행을해바라
평소멀쩡하던스레주가
갑자기악몽을꾼다
3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6:59 ID:dGuD2GiNupU
교회도소용이없고오히려
가위를눌리게되지
강령술도없고
주은거도없고
근대갑자기
붉은팔찌선물 아직도모르겟어?
3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7:07 ID:auAkRujv7Kk
일단 팔찌의 생김새를설명해줘
3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7:41 ID:dGuD2GiNupU
예로부터저주를할땐피로써의식을햇지
왜?붉거든
붉은색은저주의색이다
4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8:34 ID:lZnJbakRm8A
>>398 팔찌는 그냥 평범해 색은 아까내가 말한색이고
꽈리 ? 형태로 되어있어
>>399 붉은색이 저주의색이라니 몰랐다..
400.5 이름 : 레스걸★ : 2012/07/19 23:08:34 ID:???
레스 400개 돌파!
4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8:38 ID:auAkRujv7Kk
>>396
처음부터잇엇는데 팔찌는이제 나온얘기고 누군가는 기가약해서 그럴수잇다햇다.
팔찌언제받은거야?
4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8:47 ID:dGuD2GiNupU
죽기시름버려
누가널저주한다
4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9:24 ID:lZnJbakRm8A
>>401 6월 초쯤으로 기억해
지인이 몽골에 봉사활동 갔다가 사다준거야
4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09:46 ID:lZnJbakRm8A
>>402 날저주한다고? 누가?... 난원한살만한일을한적이없는데
4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10:38 ID:dGuD2GiNupU
오늘밤조심해라
4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11:08 ID:lZnJbakRm8A
그지인한테 이물건 어디서산건지 다시한번 물어볼까?
4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11:37 ID:lZnJbakRm8A
>>405 도와주는건고마운데 겁주지마 .. 나지금 심신이약해져서 공포감이두배라고오오오오오 남자가 질질짜는거보고싶지않으면 겁주지마 ..
4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13:21 ID:lZnJbakRm8A
근대 네이버에 스레딕치면
어떤블로그에 이스레 나오네 ..
4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14:03 ID:dGuD2GiNupU
하찮은애들말듣고
소금팥뿌리지마
그러다너죽어
중2병 병신들 많네
하찮은 애들 말 듣지마! 넌 죽엇!
하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