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 매번고맙다
갑자기 어디서 어디간거야씨발
이소리가 들리고 난가위에서풀렸어..
식겁해서 방이란방마다 불다키고
있었지...아
5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0:18:25 ID:6GmnQg+vw6k
>>572
잘때 양말신고자는거추천. 방금찾아봤는데
귀신은 발을보고 찾아온데, 발꼭가리고자. 그럼 가위는 덜 눌릴것같기도하고
5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0:32:17 ID:K+S8DdWrBIc
>>573 나더위잘타긴하지만
한번신ㅅ어볼게..
그리구오늘방에선못자겟어..
5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0:33:57 ID:6GmnQg+vw6k
>>574
또 거실에서 자는게나을듯싶어ㅇㅇ...
귀신은음기를품고있으니까 음기에 해를가할 양기가 많이 필요하데
닭피가 그렇게 좋다네;_;...
5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0:36:49 ID:K+S8DdWrBIc
>>575 피를먹어야되는건아니겟지.!
5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0:41:04 ID:6GmnQg+vw6k
>>576
그런건아닌것같고 주위에두라는것같은데...
동그라미...그냥 블로그 주소를줄까?ㅋㅋ
5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0:50:40 ID:K+S8DdWrBIc
오우그래주면고맙지ㅜㅜ
5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0:56:27 ID:6GmnQg+vw6k
>>578
blog.naver.com/boyba...
이거야... 도움이될려나...ㄷㄷ
5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06:27 ID:K+S8DdWrBIc
저원은진짜일까?
5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07:23 ID:6GmnQg+vw6k
>>580
응? 진짜냐니?
5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26:27 ID:E9sSam+kYqM
원그리는거말야ㅋㅋ
복숭아빼고다신빙성이있는건가..
5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27:07 ID:K+S8DdWrBIc
원그리는거말야ㅋㅋ
복숭아빼고다신빙성이있는건가..
5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28:47 ID:6GmnQg+vw6k
>>582-583
몇개는 들어봤는데....ㅋㅋ 원도 들어본적있어~
5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31:55 ID:K+S8DdWrBIc
그래?..
아니근대귀신이나타나면
무슨정신으로펜을찾아서원을그리지
5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33:05 ID:1+tK+I1AfL6
>>585 귀신이 나타나기전에 그려야지!
5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34:05 ID:6GmnQg+vw6k
>>585
자기전에 그려야지ㅋㅋ
5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38:04 ID:CVtnYB+BcNI
>>585
자기전에 자기 주위에 그리고 자ㅋㅋ
5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1:59:29 ID:K+S8DdWrBIc
ㅋㅋ너희똑똑하군..
5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01:15 ID:6GmnQg+vw6k
ㅋㅋㅋㅋ.....근데 꼭그려야하나? 아 그리는게 낫긴하겠구나
5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04:42 ID:1+tK+I1AfL6
그런데 침대에 잔다면 원이 타원일텐데ㅋㅋㅋ...타원도 효과있나?
5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11:33 ID:NpMqb+0hRWI
스레주! 나 건강해져라 뾰로롱이야 ㅠㅠ 오늘 밤은 좋은 꿈 꾸기를...!!
5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12:00 ID:CVtnYB+BcNI
원은 원이니까ㅋㅋㅋㅋ
5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15:11 ID:6GmnQg+vw6k
>>591
오늘은 스레주 거실에서 잘껄...
5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21:47 ID:K+S8DdWrBIc
아까가위눌릴때
내방을뒤지길래..
거실에서자려구....
지금지인들한테혹시무속인경험잇는지
수소문중이야
5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23:05 ID:1+tK+I1AfL6
>>594
그럼 스레주 키가160이라 치면 지름 160인 원을 그려야되는데??
아침에 일어난 부모님한테 혼날삘<...
5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24:45 ID:6GmnQg+vw6k
>>596
미안한데....상상하니웃기다ㅋㅋㅋ
그러고보니그렇기도하네
5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29:45 ID:K+S8DdWrBIc
귀신보다무서운부모님..
5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32:25 ID:1+tK+I1AfL6
보통 굿에서 단기간으로 원안에 앉아있지.. 아니면 원그리고 앉아서 밤새던가...잔다는 경우는 들어본적이 없네 그러고보니
6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34:26 ID:K+S8DdWrBIc
아까그글에서 종교적인것들
무신론자는큰효과기대어렵댓는데
그래서내가 기도가안먹혓나..
600.5 이름 : 레스걸★ : 2012/07/21 22:34:26 ID:???
레스 600개 돌파!
6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34:59 ID:1NboEya5huk
아직안죽었네
6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35:22 ID:1NboEya5huk
이제 슬슬 질리는데 빨리죽어
6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35:35 ID:1NboEya5huk
죽여줄까?
6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38:50 ID:1+tK+I1AfL6
>>601-603
그러지마라 너
6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39:16 ID:6GmnQg+vw6k
>>599
그럼 원그리고 앉아서 밤새면....무리일려나
6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45:00 ID:1+tK+I1AfL6
만약 스레주가 신장 180이상의 남자였다면 어떻게 원을 그렸을까
나 나름 진지해
6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50:14 ID:K+S8DdWrBIc
>>603 누구야너..
>>604 ㅋㅋ쥐나서사망..
>>605 나신장그정도되..
6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50:40 ID:1NboEya5huk
장난안치고 요약좀해주라
6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1 22:54:02 ID:6GmnQg+vw6k
>>601-603
사라져라.
>>606-607
앜ㅋㅋ....방울토마토먹다가뿜었닼ㅋ...
6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0:10:18 ID:WN+uUibUHRE
스레주또꿈꿧어?
6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0:26:55 ID:ejRvHSfnxzM
어제꾼꿈이랑똑같은내용의꿈을꿧어
그리고가위에눌렷지..
6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0:47:27 ID:yCzACy9Ywuw
스레주 잠들었나
6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0:49:40 ID:ejRvHSfnxzM
아니아직잇어
거실에서자려니단점이
ㅌㅣ비보다못잘거같다
6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0:51:03 ID:yCzACy9Ywuw
>>613
그럼, 그냥 원그리고 그가운데앉아서 밤세워라. 밤을불태우는거야*,*
6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1:25:30 ID:ejRvHSfnxzM
그럼내몸이부숴질걸..
6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1:51:18 ID:imLrxIScQQg
>>615
그럴려나...
그나저나 스레주가 꿈속에서 그여자한테
뭔가 반항을할수있다면 좋을텐데
6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1:52:38 ID:imLrxIScQQg
참고로나는 블로그알려준 레스주
나 꽤 오래 이 스레에 머문다고느꼈다ㅋㅋ
618 이름 : 얍 : 2012/07/22 02:30:28 ID:aODFiPeaZqU
뭔 일이야
6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09:43:11 ID:imLrxIScQQg
스레주 오늘은 어때?
6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0:28:38 ID:ejRvHSfnxzM
스레주다
꿈을꿧는데
꿈이평소에꾸던꿈이아니라
어제눌린가위가 꿈으로보여졋어
난거실에서자구잇구
그것은나를찾고잇고..
6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0:29:34 ID:ejRvHSfnxzM
양말신고잣더니
더워죽겟네..
6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0:35:15 ID:imLrxIScQQg
>>620-621
가위는안눌렸어?
6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1:23:05 ID:ejRvHSfnxzM
응그냥꿈만..
6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1:25:03 ID:imLrxIScQQg
그나마다행이네
꿈은 너무신경써서그런거아닐까?
좋게좋게생각하자구~!
6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2:21:06 ID:ejRvHSfnxzM
그래휴..
아는지인중에는
무속인에대해
아는사람이없네..
6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4:28:45 ID:yCzACy9Ywuw
>>625
내친구네할머니가무당인ㄷ...는도움이안되지..;_;
6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4:54:10 ID:ejRvHSfnxzM
그럼혹시
이런증상이왜그러는건지
알수있을까?
6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6:57:43 ID:imLrxIScQQg
>>627
내일부터학교가니까 한번물어볼게
좀 조심스럽겠지만
6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8:06:28 ID:NZa5oqg157A
>>620 아아 스레주 혹시 원그리고 잤어??효과 있는건가
6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8:32:00 ID:ejRvHSfnxzM
>>628 고맙다
>>629 아니원은안그렷어 애초에
내가들어가서누울만큼그리려면 거실이좀모잘라..내가쇼파에서자는ㄷ쇼파가벽에딱붙어잇어서.ㅈ.
6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8:35:22 ID:NZa5oqg157A
>>630 진짜 키180이였냐 스레주..
6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8:37:25 ID:OOoWxY3AaQE
그런식으로 계속 꿈이 반복된다면 조심하는게 좋을것같아
6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18:46:23 ID:OlxVjb912tE
으...
도대체 스레주를 찾는이유가 뭐지??
6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22:32:22 ID:yCzACy9Ywuw
스레주미안해...ㅜ
친구에게전화했는데 집이아니라 말도 못꺼냈어
친구도 엄청 가끔 귀신을 보고느끼기만하는정도라....ㅜ
6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23:05:21 ID:SkYg3T83MWc
정주행했다...힘내 스레주!
6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23:07:07 ID:SkYg3T83MWc
한번개라던가키워바
닭모가지비틀어서
뿌려보던가
시중에서 파는 부적이라도 사보고
6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2 23:21:19 ID:qxGpy+kxgNk
많은조언고맙다ㅋㅋ
6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13:23 ID:GmfHWHnzIhk
스레주다
레스주들!
걱정과조언다시한번고마워
6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24:09 ID:+w9m9I1BIzY
>>638
고맙긴. 근데 요즘엔 꿈꾸고나면어때?
6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30:58 ID:GmfHWHnzIhk
그냥항상일어나면
너무무섭고땀이흠뻑나서
정신좀차리구씻어..
6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32:24 ID:+w9m9I1BIzY
>>640
친구는 이미 다른곳으로 떠났고 친구분 할머니께 찾아가볼수도없고
이거 참 난감하네;_; 도움이되지못해서미안해 스레주ㅠㅠ
6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38:17 ID:GmfHWHnzIhk
아냐괜차나
나도이곳저곳알아보고잇으니까..!
6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49:29 ID:+w9m9I1BIzY
>>642
그렇게 신앙심이 깊은 사람은 아니지만 종교인으로써
스레주를위해 기도해주고잘게! :D 효과가있었으면좋겠다~!!
알아보는건 잘안되지?ㅠ...
6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50:57 ID:GmfHWHnzIhk
기도고마워!
어좀막막하네..
6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56:54 ID:oI8I15DNSYw
어..스레주!!
그럼 그 처음에 나오던 그시커먼놈은 계속꿈에 나와?
6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0:57:32 ID:+w9m9I1BIzY
>>644
근처에 유명한 절 없어?
막 뭐라해야되지 역사깊은?
6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1:01:32 ID:GmfHWHnzIhk
응계속나와..
나서울살아서그런거없는거같아..
6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1:05:28 ID:QBpkJmIQxnM
모바일접속!
그래도가까운곳이라던가...
6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1:08:49 ID:GmfHWHnzIhk
인터넷에치면
강남에모잇다는데
믿음이..
너무크게광고가..
6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1:16:05 ID:QBpkJmIQxnM
무당이랑 관련되신 스님이라던가...
>>649
광고가크면 확실히 빚좋은개살구일까봐
꺼려지긴하더라...(찾아봤을때)
6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1:23:22 ID:QBpkJmIQxnM
스레주미안한데오늘은같이못버텨주겠어!
내일...정확히는 오늘부터 다시 등교거든ㅜㅜ
쨌든 나의 기도가 효과가 있기를!!
6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1:33:34 ID:GmfHWHnzIhk
웅고마워..
사실나도오늘은피곤해서
양말신구거실에서자려고
6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2:26:25 ID:50ainMyhjO+
정주행 하고 왓어.
스레주 많이 무섭겠지만 힘내!
믿음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말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이라면 종교에 더 의지 해봐. 확고한 믿음이라는 확신을 가져봐
6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5:39:54 ID:50ainMyhjO+
스레주 아직 자고 있는건가?
또 악몽을 꿨다면 일어날때가 된것 같은데 ……
6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6:35:17 ID:QBpkJmIQxnM
스레주어땠어?
내기도가효과가있었을려나
6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07:10:17 ID:50ainMyhjO+
지금쯤이면 스레주 깨어났을 시간인데
아직 소식 없다는건 꿈을 꾸지 않았다는건가?
그랬다면 숙면하는걸 허락하지.
6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1:09:29 ID:GmfHWHnzIhk
스레주다..
정신좀차리느냐고..
썰풀게..
우선꿈은 목메단여자가 있는곳에서
시작됬어
6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1:11:51 ID:GmfHWHnzIhk
근데오늘은 그목메단여자의정체가 궁금해져서 가까이갔는데
갑자기 줄이뚝끊키더니 그여자가 떨어졋어..얼굴을보려고 다가간순간
갑자기 나한테얼굴을 들이밀어서
놀라면서 기절한거같은데 꿈이바뀌엇어
6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1:13:37 ID:GmfHWHnzIhk
이번엔 내가 거실에서 자고잇다가
이상한 소리에깻는데
누가 어디로갔을까 이러면서 내방을 뒤지는거야..
근대어느순간 소리가안나서
6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1:15:11 ID:GmfHWHnzIhk
다시자야지 하는순간..
이불안에서 찾앗다....
그순간 꿈에서깻는데
아빠가 출근하는소리에 깻어..
근대 이제정확히6시에 깨지않는거같에
예전에도 기분탓이엇을까..
6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1:15:48 ID:GmfHWHnzIhk
복숭아를 한트럭을 사서 먹어볼까
양기가넘치도록..
6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1:16:07 ID:QBpkJmIQxnM
으아아
기도가안먹히다니...신앙심이부족해서인가ㅜ
6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1:17:23 ID:QBpkJmIQxnM
>>661
한트럭은비싸고 한박스쯤
근데 먹고소화되면사라지지않을까
나뭇가지도구해보면좋을텐데^^;;
6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2:51:32 ID:GmfHWHnzIhk
나뭇가지진짜알아봐야겟다..
6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19:27:55 ID:o1JXBBhQAZs
내가 보기엔 스레주를 찾는게 아니라 어떤 물건ㅇ
ㄹ 찾고있는거 같다 왜 방들은 뒤지면서 거실에 임ㅅ는 ㅡ레두를 못찾았을까?? 그니까 어떤 물건을찾고 있는거 아닐까??
6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21:31:36 ID:mFQQGhHa54E
뭐 어떻게 해야할까 령이랑 귀신은 다른데 귀신이 엥간쌔야지 혹시모르니까 정령소환 쳐서 불의정령소환을 시도해봐 사라질지도;;;
6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21:33:37 ID:mFQQGhHa54E
아 룬문자를 써보는건어때? 룬문자 한번써봐 혹시될지도
6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21:36:36 ID:uL6+kioQDIc
ㄱㅅ
6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22:54:15 ID:tuKpKTuGp5M
스레주다볼일이잇어서늦엇네..
근대오늘은날찾앗어..
룬문자는모지?
6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3 23:25:35 ID:YXzmI9Qc98g
ㄱㅅ
6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03:05:18 ID:1hDnw3IoaJE
역시 팔찌때문인건가
6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4 03:30:03 ID:IWLqUxVEls6
너무 많아서 앞부분 꿈 내용만 보고 이야기 해준다
나도 스레랑 비슷한 꿈을 반복했었다 9살때
지금은 24살이고 골목 안 일반주택 살때다.
내 꿈 내용은 이랬다.
안방에서 아빠,엄마,누나,나 이렇게
다같이 TV를 보고 있는데 누가 대문 벨을
눌러서 우리누나가 대문을 열어주고
바로 현관문을 열어주면서 바로 무슨
코메디 보면 전류에 감전 됐을때
머리 뻗치는..그런 머리를 한 사람이
캍을 들고 들이 닥치는데 누나는
비명 지르면서 자기방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그 사이 그 놈이 안방에 들어오는데
아빠는 장롱 위 엄마는 TV 뒤 나는
방한가운데 서있고 내 꿈은 항상 여기서
끝났다 어릴적 매번 꾸는 바람에 충격이
심했고 엄마 붙잡고 울고불고 난리였다
엄마도 고민하다 엄마친구 소개로
같이 무당 집에가서 부적을 받아다
현관문 위에 붙이고 그 다음부턴
그 꿈을 꾸지 않았었다.
고마운녀석
멋진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