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찌에홀려서그팔찌차지마라
그러다너몸뺏겨
4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48:46 ID:dGuD2GiNupU
>>410 05
4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53:41 ID:2cn4M5H9PI2
붉은색이 저주의 색이란건 살짝 억지가 있다. 중국 같은 경우는
운과 부를 불러다 주는 색으로 많이 쓰인고 있고 우리나라 같은경우도
부적 같은 것에 붉은색을 이용한다. 주술적 효과를 높인다나 뭐라나
붉은색은 거의 이집트에서나 저주용도로 사용했다
4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9 23:57:48 ID:2cn4M5H9PI2
게다가 우리나라는 붉은색콩 팥죽으로 액을 쫓는 의식도 한다.
거기다 과거 팔찌는 치료의 의미로도 쓰였다
4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01:00 ID:trkEtYfYkjw
>>409
>>410 지금은 당연히안차..
>>412 >>413 그래? 아 미치겟다 도대체뭐지 ..
4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06:20 ID:+tP1Pcfw5bU
그리고 선물로 줬다면 그의미도 그런거 아니냐 그사람한테 스레주가
원한을 산겄도 아니고 몽골 노점상이 무슨 이유에서 득을 보겠다고
저주를 걸었을 것도 아닐텐데 게다가 원귀도 보통 그물건에 관련해서
죽지 않는 이상 거의 붙지 않는다
4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07:26 ID:trkEtYfYkjw
>>415 그럼그냥 아는척한건가 갑자기 뭔가믿음직스러워
의지하고싶어져 ㅋㅋㅋ아.. 잠들면 꿈꿀까 ... 두렵다
4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07:42 ID:+tP1Pcfw5bU
만약의 경우라면 그 팔찌의 주인이나 그팔찌의 관련돼서 누가 살해를
당해서 그런 물품들을 주워 파는게 그노점상이었고 그노점상이 주워서
우연찮게 한국인 봉산단체에 있던 사람이 사가지고 가서 지인에게
나눠주는데 그게 스레주에게 간경우겠지
4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08:28 ID:trkEtYfYkjw
>>417 그건 너무 복잡하고 적은 확률인거같아
만약 그렇다면 난 운도 지지리도 없는놈인거고 ..
4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09:52 ID:+tP1Pcfw5bU
>>418 게다가 보통 팔찌라면 차고 있었을테고 그게 우연찮게 또 빠지지
않는이상 주워다 팔수는 없을거 같아
4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10:54 ID:trkEtYfYkjw
>>419 포커싱을 너무 사물에 맞췄나바
사물에 맞추다보니 생각나는건 이 팔찌뿐이고
으 이유를알수없군
4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12:44 ID:+tP1Pcfw5bU
뭐 주변에 갑자기 몸이 아프시다거나 돌아가신분 혹은 장례식장 갔다오거나
그런적 없어?
4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13:55 ID:trkEtYfYkjw
>>421 몸이 갑자기 아프신분은 없어 예전부터 아프신분들은 많치만
장례식장도 최근에 간적은없다 ..
4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15:55 ID:GTw6DfNazog
그냥 아는척하기 좋아하는 중2병 환자가 나대고갔네 ㅇㅇ;
4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16:40 ID:GTw6DfNazog
팔찌 받고나서 바로 꿈 꾼거야? 아니면 팔찌 의심은 그만
4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16:50 ID:+tP1Pcfw5bU
그럼 갑자기 쓸데없는데 사고싶어져서 샀다거나 하는 물건은?
4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19:51 ID:trkEtYfYkjw
>>424 정확한날짜는 기억안나고 6월초쯤? 꿈을꾼건 6월 10일쯤?
>>425 워낙 악세사리를좋아해서 피어싱 팔찌 안경 이런거
시도때도없이사서 딱히 꼬집을수없을거같다
4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25:04 ID:+tP1Pcfw5bU
글로 보는거에서는 원인 찾기가 힘들다 일단 머리는 북쪽 보다는 동쪽에
두고 자라 동쪽이 양기가 강해 그리고 주위에 복숭아나무 있으면
동쪽으로 뻗어나온 가지 꺾어가지고 대문이나 현관 머리맡에 두고 자라
4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25:12 ID:2xsZ95BWj+c
4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26:41 ID:+tP1Pcfw5bU
복숭아나무동쪽가지는 조상님마저도 접근 못할정도로 양기가 강하니까
어느정도 상태가 완화 될지도 모른다.
4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27:49 ID:trkEtYfYkjw
>>427 근대 방향을 어떻게아는거지 .........
복숭아나무는없다 .. 어디서 따로 구입할수가있나?
>>428 내용이없어 ..
4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28:44 ID:+tP1Pcfw5bU
우리에겐 스마트폰이 있지 않냐
4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1:15 ID:IiIv0F96bOQ
끼양
4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3:09 ID:trkEtYfYkjw
>>431 스마트폰은 카카오톡용이구먼 슬프구먼..
>>432 ??
아 잠들기가무섭다
4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5:25 ID:+tP1Pcfw5bU
무료 어플중에 나침반 어플 많다.
4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6:00 ID:+tP1Pcfw5bU
뭐 혹시 노래 들으면서 잔다거나 그런거는?
4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7:35 ID:IiIv0F96bOQ
끼양
4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7:51 ID:2EP1w20IdWo
음..
4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9:01 ID:2EP1w20IdWo
스레주다모레딕으로할게
나침반깔아야겟다
노래를듣고자는건매일은아니지만
예전부터많이듣다잠드는경우가많아
끼양은모야..
4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9:02 ID:+tP1Pcfw5bU
>>436 도대체 끼양은 뭐여?
4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39:32 ID:2EP1w20IdWo
아까그죽으라고한레스더인가..
4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40:01 ID:+tP1Pcfw5bU
귀신들도 노래를 좋아한다 전파타고 온다는 속설도 있고
노래에 끌려 귀신들이 몰리기도 해
4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41:41 ID:2EP1w20IdWo
>>441 나노래듣는게취민데아..
4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42:34 ID:+tP1Pcfw5bU
잘때 듣지 말란거야 평소때는 나도 하루종일 들어
4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45:47 ID:2EP1w20IdWo
>>443 나지금듣고잇는데무서워서껏어..
4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48:15 ID:+tP1Pcfw5bU
쩝 괜한 소릴 한거 같기도 하고 무서워하지마라 그럼 더 안좋다
4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50:11 ID:2EP1w20IdWo
>>445 아까드립러때문에이미내염통은
쫄깃해..
4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52:22 ID:+tP1Pcfw5bU
>>446 힘내 근데 보통 3시에 잠들어?
4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54:28 ID:2EP1w20IdWo
>>447 응좀늦게자는편이야
4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56:13 ID:ZRMsHO+YgbM
내가같이있어줄게
내일이방학식이라잠도안오고...
4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0:59:52 ID:2EP1w20IdWo
>>449
고맙다
항상 밤을보낼때마다
잠들기무서워하며보냇는데
스레하면서 좀낫네
무당을어느쪽으로알아봐야하지..
4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0:53 ID:y80fW42dGDQ
나도 잠깐정도는 있어줄게
내일 학교가 방학식이라서 일찍끝나거든
4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1:33 ID:4ZbBCBeo2CM
무당은 나도잘몰라서미안
그치만 스마트하게 폰으로찾아보는것도나쁘지않지ㅋ
4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2:54 ID:2EP1w20IdWo
>>451
고맙다
예전에어떤레스더가
몽마에대해이야기한게생각나네
4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5:08 ID:2EP1w20IdWo
>>452
근대 인터넷치면
나오는사람들 믿을만한가..
왠지 빈수레가요란할거같아
진정한고수는드러나지않는다잖아..
4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5:30 ID:4ZbBCBeo2CM
아 이몹쓸기억력
몽마...기억할수있을꺼야... 다시정주행해야하나ㅜ
4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6:44 ID:4ZbBCBeo2CM
>>454
드러나지않는사람은어떻게찾으려구...?
4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7:13 ID:2EP1w20IdWo
>>455
정주행하기엔 레스가너무많아
무리하지마
나중에내가다시봐볼게
내일이니깐!
4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7:25 ID:+tP1Pcfw5bU
빈수레가 요란하다 맞는 말이다 지금 무당하는 사람 대부분은
가짜다 진짜 무당은 거의 없고 그냥 화숭 좋고 사람 잘 관찰하는 사람들
이야
4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8:05 ID:2EP1w20IdWo
>>456 입소문?
그냥네이버에나오는곳 가까운곳으로가볼까
복채많이비싸려나..
4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8:48 ID:2EP1w20IdWo
>>458 그래?
어디서봣는데 어설픈무당은더화를부른다던데
4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09:33 ID:+tP1Pcfw5bU
어떤 양반이 해시에 자서 인시에 일어나라는 말을 했는데
인시가 새벽3시~5시 거든 이때부터가 양기가 서서히 충만 해져서
인시에 일어나면 양기도 더받고 뇌효율도 좋아 진다더라
근데 우리는 인시에 자고 있지
4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11:03 ID:2EP1w20IdWo
>>461 바람직한생활을 해야하는데하,
4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11:43 ID:+tP1Pcfw5bU
아니면 업을 많이 닦으신 스님 찾는것도 괜찮고
4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13:18 ID:4ZbBCBeo2CM
절같은곳은소용없나...
4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13:19 ID:2EP1w20IdWo
>>463 이럴땐먼가 도심에사는게
불편하네..
4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14:01 ID:2EP1w20IdWo
>>464
ㅇㅏ직절은안가봣어..
교회는소용이없더라..
4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19:13 ID:4ZbBCBeo2CM
절은왠지 도움이될것같은데...
스님들중에선 수행을 소홀히하시는분들 드물잖아
4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1:36 ID:2EP1w20IdWo
>>467 그럼절을찾아볼까
뭐라검색하ㅈㅣ
영험한절? 오래된절?...
4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2:06 ID:+tP1Pcfw5bU
일반 스님보다는 큰스님이나 주지스님쪽이 좋겠다
4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3:11 ID:+tP1Pcfw5bU
그리고 모든스님이 퇴마를 하시는게 아니라 깨달음을 얻고 업을 닦으시는
거라 좀 찾기 힘들수도 있겠다
4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4:00 ID:4ZbBCBeo2CM
>>469
그렇겠다. 절도일반절보단좀무당쪽이랑연계된?
하여튼 영적인... 나뭐라는거지 정리가안된다ㅜ
4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5:34 ID:+tP1Pcfw5bU
퇴마승이라고 찾아봐야 할거야 아마
4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5:46 ID:2EP1w20IdWo
>>470 >>470
ㅇㅣ런일엔 절에가라무당한테가라
정작 찾을수없는게함정..
뻥카가넘친다휴ㅜㅜ
4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6:11 ID:2EP1w20IdWo
>>472 검색해바야지
4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7:12 ID:2EP1w20IdWo
퇴마승치니까 던파나오네ㅡㅡㅋ
4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7:16 ID:4ZbBCBeo2CM
ㅇㅏ...근데진짜뜬금없지만 나배고프다ㅜㅜ
4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7:31 ID:+tP1Pcfw5bU
예전에 TV보니 성안스님이란 분이 퇴마승이시던데
4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7:47 ID:4ZbBCBeo2CM
>>475
ㅋㅋㅋ던파...
4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29:16 ID:2EP1w20IdWo
>>476 출출할시간이지
>>477 근대지금그분어딧는지모른다는거같던데2003년도기사잇다..
>>478 돌겟다ㅡㅡㅋ
4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30:20 ID:+tP1Pcfw5bU
나도 배고프다 가족들 자는데 시켜먹을수도 없고 참아야지
4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31:59 ID:4ZbBCBeo2CM
>>479-480
난다이어트중일뿐더러 긱사ㅋ... 참아야하느니라!
>>479
참...첩첩산중이네...
4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36:04 ID:2EP1w20IdWo
난요새입맛이없어서밥도잘안먹어..
걸어다니는시체같다는말도들엇다...하
4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37:12 ID:+tP1Pcfw5bU
오히려 그러니까 더그럴수 있는거다 되도록 컨디션도 최고로 유지하고
밖에나가서 볕도 좀 쐬고 해야 괜찮아지지
4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38:02 ID:4ZbBCBeo2CM
>>482
뻔한소리지만 이럴때일수록많이먹고 많이웃어야 심신이모두 건강해지는데...
4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39:35 ID:2EP1w20IdWo
으헝헝헝
이시간까지잇어주는게고맙다
뜬금없디만..
아방금베란다에서무슨소리낫어...
벌렁벌렁심장이약해졋나바
4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1:19 ID:+tP1Pcfw5bU
집에 혼자 있어?
4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1:19 ID:4ZbBCBeo2CM
>>485
신경쓰지마 원래 새벽에는 무슨소리든무서우니까! 음...
재밌는얘길해주고싶은데...
4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2:32 ID:+tP1Pcfw5bU
앞으로 방학도 한달하고 8일밖에 안남았구나 ㅠㅠ
4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2:52 ID:2EP1w20IdWo
>>486 동생은자고부모님은안들어오셧어아직 이시간까지안들어오시다니..
무슨일잇나연락도없구
>>487 너네랑스레딕하는거만으로
위안이되고잇어
4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3:10 ID:4ZbBCBeo2CM
>>488
대학생?
4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4:00 ID:2EP1w20IdWo
>>488 남은기간재밋게보내야지!
4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6:35 ID:+tP1Pcfw5bU
이미 이시간에 여기 있다는게 fail
4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7:13 ID:2EP1w20IdWo
ㅋㅋㅋ빵터졋다
이기분그대로꿈도안꾼채잣으면좋겟다
4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49:56 ID:4ZbBCBeo2CM
의식하지말구 스레주도모르게잠드는거야ㅎ
4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50:55 ID:+tP1Pcfw5bU
아 난 이제 자야겠네 오늘은 그냥 아무꿈도 꾸지말고 푹자 스레주 ㅋㅋ
4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54:22 ID:2EP1w20IdWo
나도그러고싶지만
내의지가아냐..
잘자고고맙다레스더들
무사히보자..!
4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20 01:54:23 ID:4ZbBCBeo2CM
>>495
잘자~!
씨발 훈훈돋네
매번 고맙다
빨리올려 뒷이야기 존나궁금
보는사람이 있긴잇구나
존나도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