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곳이라면 아파트에서 3분정도 걸어가야해. 쓰레기 봉투가 있었던건 아마 모아놓은게 아닐까 싶어.
2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8:01 ID:Wi1SZaAQoEg
>>245 아파트 관리가 소홀한곳이네..
2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8:10 ID:HwShjc2ASYE
>>248 물구나무를 해서 도망간다닠ㅋㅋㅋㅋ상상하니까 웃기잖앜ㅋㅋㅋ
2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8:37 ID:HwShjc2ASYE
>>250 엄청 소홀해....ㅠㅠ
2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9:01 ID:Wi1SZaAQoEg
>>249 누가 모아둔건데??
2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9:17 ID:2vEfku72crE
아무리생각해도 상식 밖의 일이라... 노트소리 났을때 창문으로 본적은?
2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09:47 ID:HwShjc2ASYE
>>254 응? 노트소리라니?
2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0:15 ID:2vEfku72crE
미안 노크소리..
2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0:34 ID:Wi1SZaAQoEg
>>255 노크소리겟지
2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0:40 ID:HwShjc2ASYE
아...그러고 보니 창문으로 본적이 없구나. 다음에 그런다면 창문으로 한번 봐야겠어...아 근데 없으면 진짜 기절할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
2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1:17 ID:Wi1SZaAQoEg
그나저나 집앞 쓰레기는 누가 모아둔거냐니깐
2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2:16 ID:HwShjc2ASYE
>>259 아 미안해. 쓰레기는 옆집이였어.
2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2:47 ID:2vEfku72crE
>>259
버리려고 모아둔거아니야? 그 층에 사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2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3:56 ID:Wi1SZaAQoEg
>>260 옆집 주민이 쓰레기를 놓고 다시 들어가면 문닫는 소리까지 나고 그옆집 불도 켜져있을테니깐 불가능하겟지
2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5:05 ID:HwShjc2ASYE
>>262 그렇지...
2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5:08 ID:2vEfku72crE
>>262
올때 소리만 들린다니까 그렇겠지...
2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5:11 ID:Wi1SZaAQoEg
무섭네 난 일단 씻고올게 스레를 지켜줘
2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5:51 ID:HwShjc2ASYE
>>265 잘 갔다와~
2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6:19 ID:2vEfku72crE
누가 진짜 마음먹고 장난치려고 노크하고 복도 난간에 메달리는거야... 아니면 문뒤에 숨을수도..
2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7:37 ID:HwShjc2ASYE
>>267 문뒤까지 확인해봤는데 없었구.....여기 12층이야......매달리다니 뭐야 그거 무서워.........ㅠㅠ
2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19:41 ID:HwShjc2ASYE
가뜩이나 바로 앞에 산이 있는데ㅋㅋㅋㅋ무섭잖앜ㅋㅋㅋ
2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0:18 ID:2vEfku72crE
진짜 인간이 아니고는 가능성이 없는데... 잘하면 오늘 올수도있겠네?
2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1:47 ID:HwShjc2ASYE
>>270 윽...아직 불이 켜지지 않았는데...진짜 안 왔으면 하는 바램이야...
2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4:30 ID:Wi1SZaAQoEg
>>268 씻고왔다 몇층인지물어볼려고 했는데 12층이네,ㄷㄷ 뛰어내릴수도없고
2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4:36 ID:HwShjc2ASYE
여기 아무도 없는거야?ㅠ
2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4:50 ID:2vEfku72crE
혹시라도 온다면 얘기해줘 오늘 자기는 글렀네;;;
2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5:04 ID:HwShjc2ASYE
>>272 아 왔구나! 그러니까...진짜 미칠것 같아ㅠㅠ
2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5:53 ID:HwShjc2ASYE
>>274 진짜 오늘 온다면 꼭 얘기해줄게ㅎㅎ 하지만 안 왔으면 좋겠네.......
2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7:15 ID:2vEfku72crE
그게 사람이든 사람이 아니든 무서워서 못살거같아:;;
2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8:01 ID:Wi1SZaAQoEg
>>276 왔다면 진짜 빨리 말해줘야되
2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8:23 ID:HwShjc2ASYE
>>278 꼭 말해줄게!!!!
2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29:18 ID:HwShjc2ASYE
지금 무서워서 문 닫아놓은거 창문 볼려고 문 열어놨어...아...레스주들이 듣고 싶다니까 왔으면 하기도 하고 무서우니까 안왔으면 좋겠기도 하고...ㅠㅠㅠ
2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0:45 ID:Wi1SZaAQoEg
근데 차라리 모르는게 나을수도잇어 스레주는 자기오빠의 헤어진 여자친구였대 범인이..
2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2:28 ID:Wi1SZaAQoEg
그만큼 충격적인 사람이라는거아냐..
2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2:32 ID:HwShjc2ASYE
정주행하면서 봤어...근데 난 그런 남자친구가 없었는데ㅠㅠ우리집 아는것도 몇몇 친구밖에 모르고...아....진짜 무서워 죽겠네.........
2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3:11 ID:HwShjc2ASYE
게다가 내 친구들은 저녁이나 밤에 우리집에 놀러오는걸 싫어해...무섭다면서...그런 애들이 장난칠리도 없고ㅠㅠ
2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4:47 ID:Wi1SZaAQoEg
>>283 아 여자였구나.. 암튼 스레주 오빠여친도 자기가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좋게 헤어졌는데도 그러는게 말이되??
2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6:09 ID:Wi1SZaAQoEg
>>284 그럼 집에혼자 오는거야??
2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6:31 ID:HwShjc2ASYE
>>285 말이 안되기는 하지....그럼 어떻게 하면 되지?ㅜ 사람이길 바래야 하는건가?
2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6:53 ID:2vEfku72crE
요즘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2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7:11 ID:HwShjc2ASYE
>>286 누굴 말하는거야? 나는 밤에 집에 올때 혼자 오지만...친구들은 두명이나 세명씩 우리집으로 와.
2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7:47 ID:Wi1SZaAQoEg
>>287 사람이겠지... 현실적으로 생각하자구
2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7:48 ID:HwShjc2ASYE
>>288 그러니까...사람이면 잡아서 경찰한테 바로 넘길텐데..
2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8:32 ID:2vEfku72crE
>>289
밤마다 찾아오는 사람 얘기하는거 같은데?
2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8:54 ID:HwShjc2ASYE
>>290 사람이라면 진짜 내가 잡아서 그동안 마음졸이며 고생했던거 다 풀고 넘길꺼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2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39:26 ID:HwShjc2ASYE
아..밤에 오는 사람은 혼자야.
2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0:24 ID:2vEfku72crE
벌써 세시다되간다 다들 안피곤해?
2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1:01 ID:Wi1SZaAQoEg
>>294 그럼 더더욱 어렵네...
2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1:16 ID:HwShjc2ASYE
나는 야행성이라서 잘하면 5시까지 버틸수 있어ㅋㅋㅋ
2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1:36 ID:Wi1SZaAQoEg
>>295 난 야행성이야ㅋ
2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2:28 ID:HwShjc2ASYE
>>296 뭐가 어렵다는 거야?ㅠㅠ
3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3:38 ID:3luPYXU633A
정주행했는데 올때는 하이힐신고오고 도망갈때는 하이힐 손에들고 맨발로 가는거아닌거
300.5 이름 : 레스걸★ : 2012/02/05 02:43:38 ID:???
레스 300개 돌파!
3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4:00 ID:2vEfku72crE
ㅋㅋ멀쩡하구나~ 나는 슬슬 졸린데ㅠ
3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4:19 ID:Wi1SZaAQoEg
>>299 걍 혼자서 그럴수있다는게 되게 의문이고 해서 알아내기 어렵다구..
3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5:15 ID:Wi1SZaAQoEg
>>301 억지로 있어줄 필욘없는데ㅋ 피곤하면 자두되ㅋ
3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5:23 ID:HwShjc2ASYE
>>302 아...그렇구나...하.....이사갈때까지 버텨야 하는건가ㅠㅠ
3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5:54 ID:HwShjc2ASYE
>>301 사람은 졸릴때 자야해ㅋㅋ억지로 버티진마~
3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6:16 ID:2vEfku72crE
>>300
엘베까지 거리가 좀 된다는거 같은데?
3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6:22 ID:HwShjc2ASYE
>>300 흠...내 얘기랑 스레주 이야기랑 헷갈린것 같은데...;;;
3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6:43 ID:HwShjc2ASYE
하이힐은 스레주 이야기 아니야?
3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7:21 ID:Wi1SZaAQoEg
>>304 사람이라고 하기엔 말이안되고 그렇다고 사람이 아니면 뭐겠냐구..
3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8:10 ID:Wi1SZaAQoEg
그러고보니 스레주 이야기가 묻혔네ㅋ
3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8:18 ID:HwShjc2ASYE
>>309 사람이라고하면 진짜 잡을수 있을텐데.....사람이 아니라면....아...상상하기가 싫다.......
3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8:34 ID:2vEfku72crE
하이힐 스레주 이야기 맞는거 같은데...
3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9:16 ID:HwShjc2ASYE
아...스레주 이야기는 묻히면 안되니까 내 얘기는 여기서 끝!!
오늘 불이 켜진다면 바로 얘기할게ㅎㅎ
3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49:28 ID:2vEfku72crE
발만 돌아다니는. 그런거?
3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0:09 ID:HwShjc2ASYE
>>314 악!!! 하지마!! 상상하기도 싫어!!ㅠㅠㅠㅠㅠ!
3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0:30 ID:2vEfku72crE
>>313
아쉽다 ㅋㅋ 기다리고있을께~
3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0:59 ID:Wi1SZaAQoEg
>>314 순간 소름돋았어ㅜ
3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1:42 ID:HwShjc2ASYE
>>316 고마워ㅎㅎ
3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1:50 ID:Wi1SZaAQoEg
ㅋ 스레주한테 궁금한거 없나?? 질문 써놓으면 내일 답써준 다던데..
3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3:06 ID:HwShjc2ASYE
음....대체 그 여자는 무슨 정신으로 그런짓을 하는걸까.....
3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4:28 ID:Wi1SZaAQoEg
>>320 그러니깐 지 손해본거 아무것도 없는데 괜히 서랍뒤지고 튀고 그런데자나..
3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6:35 ID:JnDjsnkeloA
정주행끝! 1인추가용
3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6:51 ID:HwShjc2ASYE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밤에 집앞에서 책상뒤지는건 대체 무슨 심보야;;;; 진짜 이해가 안된다;;
3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7:04 ID:HwShjc2ASYE
>>322 반가워~
3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7:42 ID:JnDjsnkeloA
근데 여자친구가 헤어지고나서부터 그런건가? 그건아닌거같은데..
3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8:05 ID:Wi1SZaAQoEg
>>322 뭐 궁금하거나 의심가는건 없어??
3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2:59:24 ID:Wi1SZaAQoEg
>>225 CCTV보니깐 90프로 정도 맞다고 하니깐 맞겠지 문제는 왜그러냐는 거지
3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0:12 ID:HwShjc2ASYE
싸이코인가.....집에 있는거 알면서 뒤지는건가?
3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1:11 ID:Wi1SZaAQoEg
단순한 장난 이라기보단 복수같애 보통 여자들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복수 자주하던데..
3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1:18 ID:JnDjsnkeloA
근데 왜하필 요즘에 생긴거지? 갑자기 사이코식 미련이 돋은건가?
3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2:04 ID:JnDjsnkeloA
여자들은 헤어지면 복수 많이해..?
3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2:18 ID:HwShjc2ASYE
복수는 자기를 안좋게 찬 남자한테 하는건데...자기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복수하는건 대체 왜 그러는건지....ㅋㅋ
3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3:11 ID:HwShjc2ASYE
음.....나도 여잔데 진짜 안좋게 헤어진다면 복수 할것 같아....근데 이런식으로는 절대 아니지...ㅋㅋㅋㅋ
3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3:35 ID:Wi1SZaAQoEg
음 그오빠가 술먹고 술주정으로 전화했다고 하던데 설마 그것땜에 그러는건 아니겠지..
3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4:20 ID:Wi1SZaAQoEg
>>333 그니깐 ㅋ 왜그러는지가 문제라니깐
3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4:26 ID:JnDjsnkeloA
에이..술주정 그 복수를 제대하니깐 하는거야?ㅋㅋ 한이깊었나봐?ㅋㅋㅋㅋ
3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4:33 ID:HwShjc2ASYE
>>334 에이 설마....그정도는 곱게 넘어갈수 있지 않나? 물론 너무 많이 한다면 짜증나겠지만
3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5:39 ID:Wi1SZaAQoEg
>>337 하더라도 그런식으로 하는게 이상하자나
3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6:44 ID:HwShjc2ASYE
악....나는 진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러는거지ㅠㅠ
3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08:08 ID:Wi1SZaAQoEg
>>339 그건 스레주가 차차 알아내줄거같아
3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0:08 ID:HwShjc2ASYE
>>340 역시 스레주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구나.....빨리 왔으면 좋겠다
3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0:32 ID:HwShjc2ASYE
나는 배가 고프니 파닭을 먹고 오겠어!
3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2:35 ID:Wi1SZaAQoEg
ㅋ 잘먹고와
3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4:52 ID:Wi1SZaAQoEg
ㅋ 지금 있는사람??
3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6:10 ID:HwShjc2ASYE
ㅣ모히ㅏ외ㅏㅗ
아....순간 남자 발자국 나서 식겁했는데 옆집이였구나............아 진짜 식겁했네!!!!!
3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6:10 ID:Wi1SZaAQoEg
없나보네..
3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7:09 ID:HwShjc2ASYE
>>346 나 있어!
3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7:11 ID:Wi1SZaAQoEg
헐ㅋ 완전 놀랬겟다ㅋㅋ
3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8:25 ID:HwShjc2ASYE
응.....진짜 놀랬어.......아 심장이야.........ㅠㅠ
3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19:43 ID:Wi1SZaAQoEg
둘밖에 없나??
3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20:35 ID:HwShjc2ASYE
그런가봐....시간이 이러니까 사람들이 없네...
3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21:40 ID:Wi1SZaAQoEg
ㅋ 근데 난 왤캐 쌩쌩하지ㅋ
3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23:03 ID:HwShjc2ASYE
ㅋㅋㅋㅋㅋ나도 그래ㅋㅋㅋ밤에 잠깐 잠을 자는게 아니였어ㅋㅋㅋㅋ
3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24:31 ID:Wi1SZaAQoEg
근데 난 왤캐 무서운 경험이란게 없지??ㅋ
3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26:23 ID:HwShjc2ASYE
흠....나도 이 상황만 아니면 무서운 경험이 없어ㅋㅋ
3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27:23 ID:Wi1SZaAQoEg
ㅋ 근데 실제로 경험해보면 어떨까 생각많이해ㅋ
3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03:28:15 ID:HwShjc2ASYE
나도 예전엔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절대 경험할게 못돼ㅠㅠ
진짜 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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