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49:51 ID:HwShjc2ASYE

>>775 그정도까진 모르겠어...어떤식으로 구분해야 하는거야?
7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0:32 ID:jZaI9keLF9+

>>777 왠만해선 여자 남자 구별정도는 가능해
소리에 무게가 실린다는 느낌이여서 덩치가 크면 클 수록 소리가 커진다고 해야하나...
7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0:38 ID:HwShjc2ASYE

>>778 나도 쳐봤어.....으아악!!! 난 평범한 여학생일뿐이라고!!!
7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1:32 ID:jZaI9keLF9+

정확하게 정의는 못하겠다
여튼 소리가 미묘하게 달라. 내가 소리에 민감해서 그런가
7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1:59 ID:esm8eQbFrv+

>>778 색정귀가 머야??
7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2:15 ID:HwShjc2ASYE

일단 여자구두 소리는 아냐. 남자구두 소리야.
7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2:18 ID:jZaI9keLF9+

>>781 그냥 넘겨... 난 단순히 그럴지고 모른다고 생각했을 뿐이야...?!
7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2:38 ID:HwShjc2ASYE

색정귀......그러니까.....변태귀신!
7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3:16 ID:HwShjc2ASYE

아...집에 남아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다 이젠...ㅠ
7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3:39 ID:N2YNpNUrWsg

서서히 정체는 미궁속으로
7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3:52 ID:jZaI9keLF9+

>>783 죽으면서 색정에 관해 한이 맺힌 귀.
성에 관해서 한이 맺혔다 이거지
7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3:56 ID:HwShjc2ASYE

....그냥 있는듯 없는듯 사는게 좋은걸까?
7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5:13 ID:jZaI9keLF9+

>>790 왠만해선 무시해. 그게 제일 좋아...
대부분의 귀신은 자기 존재를 알아보는 사람에게 달라 붙거든.
7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5:18 ID:N2YNpNUrWsg

>>790 그러는게 좋을듯한데?
7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6:14 ID:esm8eQbFrv+

>>794 빙의같은거??
7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6:50 ID:esm8eQbFrv+

엇 791인데 잘못쳣네;
7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6:57 ID:HwShjc2ASYE

으아.....역시 그러는게 좋구나. 그치만 한밤중에 발소리가 들리고 등이켜지는건 아무리 해도 적응이 안될듯 하네ㅠㅠ
7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7:36 ID:N2YNpNUrWsg

>>793 이런 빙의라니...ㄷㄷ
7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7:51 ID:jZaI9keLF9+

>>793 빙의인 경우도 있고 옆에 붙어서 오랫동안 괴롭히는 경우도 있지.
7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8:41 ID:esm8eQbFrv+

>>797 무섭네; 걍 무시하는게 나을듯;
7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8:48 ID:HwShjc2ASYE

빙의라니...그런 끔찍한 상황까지는 안갔으면 좋겠어ㅠㅠ
8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9:19 ID:N2YNpNUrWsg

>>798 그래 그게 제일 나을듯하네
800.5 이름 : 레스걸★ : 2012/02/05 14:59:19 ID:???

레스 800개 돌파!

8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4:59:36 ID:HwShjc2ASYE

아 근데......문까지 열어서 확인한적이 있으니까 자기 존재를 알고있다는건 예전에 알아채지 않았을까....
8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0:33 ID:jZaI9keLF9+

>>799 그러니까 왠만해선 무시해.
위험하니까....
8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1:16 ID:jZaI9keLF9+

>>801 딱 한번이였지?
한번정도는... 괜찮을거라 보는데
8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2:39 ID:HwShjc2ASYE

한번이 아니라서..;;;
8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3:55 ID:jZaI9keLF9+

이런.... 좀 위험할지도 모르겠다...
8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4:11 ID:N2YNpNUrWsg

>>804 !!!!!!!
8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5:31 ID:jZaI9keLF9+

이제부터라도 무시해.
동생한테 얀락할때는 전화보단 문자.
문 열어 젖히지 말고...
안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8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5:36 ID:HwShjc2ASYE

다 나가본건 아니고ㅠㅠ처음에는 소심하게 집에서 누구세요? 한거랑 두번째는 직접나가본거...그리고 문 구멍으로 밖을 계속 쳐다본거? 결국 보인것도 들린것도 없었지만..........ㅠ
8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5:58 ID:HwShjc2ASYE

>>807 고마워. 노력해볼게!
8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6:26 ID:esm8eQbFrv+

뭐 나중에 부적이라도 써봐 계속 냅둘순 없자나
8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7:06 ID:HwShjc2ASYE

정안되겠음 정말 부적이라도 써봐야겠어...다들 고마워!
8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8:35 ID:HwShjc2ASYE

근데...이 스레 왠지 아슬아슬하지 않아? 나중에 다음스레 세워야 할것 같은데;;
8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8:37 ID:jZaI9keLF9+

부적은 용한사람이 해준거 아니면 효과가 적은 경우가 많은데... 종교가 어떻게되? 일단 크리스트교라던가 카톨릭이면 십자가라도 잡고있어. 믿음이란 중요한것이니까.
8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9:00 ID:HwShjc2ASYE

>>813 우리집 전체가 무교야ㅠㅠ
8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9:04 ID:jZaI9keLF9+

그러게. 아슬아슬하다....
8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9:09 ID:N2YNpNUrWsg

어느새 레스 800 돌파했네. 스레주 이거 보고 놀랄지 몰겠다 ㅋㅋ
8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09:59 ID:HwShjc2ASYE

그러게ㅋㅋ다음 스레는 누가 세우지?
8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0:04 ID:jZaI9keLF9+

>>814 아이고...
부적하나 얻어두는게 좋것다
8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0:44 ID:esm8eQbFrv+

>>815 우리맘대로 다시 세워도되나? 스레주가 있어야 될거같은데..
8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1:08 ID:N2YNpNUrWsg

>>819 아 어쩌지??
8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1:15 ID:HwShjc2ASYE

흠....어쩌지;;;
8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1:47 ID:N2YNpNUrWsg

이때 스레주가 온다면 해결될텐데... 스레주는 안보이고...흠..
8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2:15 ID:jZaI9keLF9+

일단 갱신을 늦추는 수밖에 없겠다
묻힐것 같을때만 갱신하자 다들
8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2:49 ID:HwShjc2ASYE

스레주.....언제 오는걸까ㅠ
8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2:56 ID:esm8eQbFrv+

>>823 그게 나을것같다ㅋ
8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4:19 ID:HwShjc2ASYE

그럼 난 세수 좀 하고 다른 스레들 둘러봐야겠다ㅋㅋ
8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4:25 ID:N2YNpNUrWsg

그동안 다른 스레나 보고나 해야겠다. 스레주 오면 다시만나 다들 ㅎㅎ
8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15:32 ID:esm8eQbFrv+

그래 난 좀 쉬고올게 이따봐ㅋ
8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29:14 ID:HwShjc2ASYE

갱신!
8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30:37 ID:NUmj+fL6mx2


8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5:50:59 ID:N2YNpNUrWsg

묻히는듯 싶어 갱신한다. ㄱㅅ!!
8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6:15:00 ID:N2YNpNUrWsg

ㄱㅅ
8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6:24:12 ID:HwShjc2ASYE

갱신~
8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6:33:45 ID:rPpwGEu1ogk


8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6:34:20 ID:QuPrmJNkM22

갱신~
8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6:37:23 ID:N2YNpNUrWsg

ㄱㅅ
8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6:45:45 ID:esm8eQbFrv+

갱신ㅋ
8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6:47:41 ID:jZaI9keLF9+

갱신이 빨라지는것같네.
갱신 늦춰서 레스 덜 달리게 하자. 보니까 일분만에 갱신한것도 있네.
8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7:01:17 ID:esm8eQbFrv+

묻히는거 같네 갱신
8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7:43:41 ID:esm8eQbFrv+

갱신 스레주 언제와ㅜ
8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7:53:15 ID:N2YNpNUrWsg

ㄱㅅ
8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06:07 ID:esm8eQbFrv+

갱신
8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31:44 ID:N2YNpNUrWsg

스래주가 빨리오길빌며 갱신
8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43:38 ID:68UMFdGnx96

스레주 등장 하지만 오빠가 방안에서 스맛폰으로 음악을 틀어놨기때문에
어떻게 빨리쓰고 나가야할것같아 매번 이래서 미안.
오빠완전 정신 반쯤 나가있다..
일단 오빠한테 대충 이야기 들은거 쓸게.

만나기로 한 장소는 나도 잘 모르겠다, 오빠가 말을 안해.
어쨌든 만나서 인사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그언니가 완전 정상이더래.
그냥 왜? 왜? 왜불렀어? 이러면서 반갑다! 이러기만 하더래.
8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44:45 ID:MLB5MOnQ44w

헑...?
8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45:07 ID:68UMFdGnx96

그래서 오빠가 대충 다 알잖아, 이런식으로 말했나봐
그랬더니 다 알지, 그래도 예의상 물어봐주는거지!
이렇게 완전 밝게 말하더래.
오빠가 \'진짜 밝게말했어..\' 이러는데 진짜 표정이 멍.. ㄷㄷ
8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45:53 ID:esm8eQbFrv+

뭐지?;
8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47:20 ID:68UMFdGnx96

그래서 오빠가 대체 왜이러는건데? 이렇게 말했대.
그러니까 완전 초롱초롱한 눈으로 널 사랑해서!
이랬다는거야, 솔직히 되게 이상한거도 많고 궁금한거도 많았을꺼아냐,
아근데.. 언니설마 지금도 이스레 보고있는건 아니겠지.
아진짜 걱정되네 이걸 풀어도 되나.. 어쨌든..
오빠말로는 대충 잘 풀렸다고 하니까 괜찮겠지..;??;
8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47:44 ID:esm8eQbFrv+

문자는 또 안왔어??
8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48:47 ID:68UMFdGnx96

오빠가 막 횡설수설해서 나도 잘 못들은 부분이 있다는거 이해해줘..
어쨌든 오빠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건 너잖아, 이런걸 물어봤더니
그래도, 이렇게 하면 니가 날 사랑해줄까 생각했거든,
그런데 오히려 날 더 무서워하고, 너 너무 겁많은거같아ㅋㅋ
하면서 웃었다는거야;
8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49:35 ID:esm8eQbFrv+

그년이 미쳤나.. 지가 무섭게 해놓고선;
8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0:19 ID:68UMFdGnx96

>>849 딱 한통 왔었어. 내가지금 그문자때문에 겨우겨우 썰푸는거야.
[힘들었지 미안해 앞으론 안할꺼야] 발신번호 4444
8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0:47 ID:esm8eQbFrv+

그럼 이제 거의 해결인 된거네..
8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2:29 ID:68UMFdGnx96

>>853 응, 아마 그런것같아, 오늘밤하고 내일밤쯤까지 안오면
잘되겠지만, 오빠상태가 영 불안하다, 엄마랑 아빠한테는 아까 알렸어.
어쨌든 계속 이야기 할께.
완전 자연스럽게 커피 두잔시키는데 그게 오빠가 가장 좋아했던거.
(나갑자기중간에 나가면 오빠가 들어온거야
지금도 한시간만 한다고 하고 조르고졸라서들어왔는데
게임하다보니까 한시간넘ㅋ음 미안ㅋㅋㅋㅋㅋ)
8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3:36 ID:68UMFdGnx96

오빠는 그냥 마시면서 아무말 안하고 있는데
그언니가 막 말을 걸더래, 그래서 할말은 그거밖에 없어?
니 동생이 올리던.. 아, 아니야, 이건 말하면 안되겠지.

이때 오빠가 뭘올린다는거야 너가? 이러고 물어봤는데
.....언니사랑해
8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4:27 ID:68UMFdGnx96

>>855 아, 아니야, 이건 말하면 안되겠지.
이말은 그언니가 한말이야 헷갈릴수도있으니까말해주꼐
8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4:51 ID:esm8eQbFrv+

계속해바
8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5:46 ID:68UMFdGnx96

어쨋든 그말하고 오빠 보고 되게 부드럽게 웃더래.
그리고 다시물었대ㅋ 할말은 그거밖에 없냐고
그래서 오빠가 다시는 이런일 없었으면해, 다 힘들어 이렇게 말했대.
아오 우리오빠 일어날것같다 안되는데안되는데
지금안되면내일이라도 풀께
8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6:59 ID:esm8eQbFrv+

그럼 스레는 계속 지킬까?
8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7:14 ID:68UMFdGnx96

그떄 언니가 한말을 오빠가 막 횡설수설해서 아오 나도 이해가 안가는데
아마도.. 해석하면은.. 대충 나도 힘들었으니까 그랬지
너가내곁에 없어서? 대충 이런뜻인거같아
8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8:55 ID:esm8eQbFrv+

근데 다른 레스주들이 스레 다시 새워야 될거같대
8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9:29 ID:68UMFdGnx96

>>859 내가 풀수있는대까지 풀고 나갈께. 그때는 지켜줘.

어쨋든 언니가한말 하고나서 오빠 완전 잠시 패닉상태.
완전 고개 떨구고 멍때렸어, 어쨌든 내가 그래서 그래서? 이러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봤더니
글쌔, 그건 너가 맞춰봐, 이러더래;
8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8:59:58 ID:68UMFdGnx96

음.,. 그럼 내가 세울까?
내가 맨처음에 인증코드 찍고
아침에 와서 도 인증코드 찍고 썰풀까?
8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9:00:23 ID:esm8eQbFrv+

뭐야 무슨말 이길래;
8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9:00:47 ID:esm8eQbFrv+

>>863 그게 낫겠네
8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2/05 19:06:23 ID:68UMFdGnx96

스레이사




이 이후의 스레는못찾겟더라구요
찾으면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