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꿈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그 날도 꿈 속에서 이것이 꿈이라고 알 수 있었 다.
그 꿈은 어딘가에 있는 음식점에 있는 꿈으로, 옆에서 어머니가 맥주 를 마시고 있었다.
나는 반농 담식으로,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아주머니 에게 말을 걸었다.
[음, 이건 꿈이네요. 아주머니는 꿈 속의 인간이에요.]
아 주머니는 대답했다.
[꿈이 아 닙니다. 저는 이 가게에서 쭉 요리를 만들고 있 습니다.]
내가 몇번이나 이것이 꿈이라는 사실을 가르쳐줘도, 아주머니는 납득 하지 않았다.
계속 아주머니에게 [이것은 꿈이에요.]라고 계속해서 가르치고 있 는 동안에 잠이 깼다.
이상한 꿈 이라고 생각했고, 그와중에 자각몽을 꾸는 일 도 없어지게 되었고, 그 꿈은 잊혀 졌다.
몇 년후, 어머니와 함께 조금 먼 도시로 외출을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배가 고파서 적당한 음식점을 찾다가, 한 가게 안으로 들어 갔다.
거기에는 알요리가 명물인 가게 였다. 맛있을 것 같은 요리가 나열해 있었다.
어머니는 주문할 것을 선택하고 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 가게를 어디선가 본 적이 있었다. 그리고 퍼뜩 알아차렸 다.
그 꿈 속의 가게다!
주문을 받으러 점원이 왔다.
어머니는 오므라이스와 맥주를 주문했다.
꿈 속의 아주머니와 같은 표정을 지 은 점원이 나에게 말했다.
[꿈이 아니라 고 말했을 겁니다.」
개띠껍네 샹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