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말투는 ~습니다 체거나
아니면 실제로 듣는것처럼 쓰는거
수용소, 초중고딩 삘만 아니면 된다
글쓴이가 20대인 이야기가 제일 재밌는거 같다
가끔가다 좀 병맛인 이야기 있다
=개연성없고 현실성이 심하게 떨어지는 얘기
진짜 싸이코패스도 아니면서 행동 구체적으로 서술해놓는 이야기들 있잖냐
일단 한마디 정도 나오면 모를까 쓸데없이 줄줄이나오면 수용소 냄새나서 좀 깬다
공포감을 조성하는 존재는 실루엣만 보일때 더 무서운거 같다
안 보이면 독자가 자연스레 그 안나온 부분을 자기 입맛에 맞춰서 상상할 수 있잖냐ㅋㅋ

공포이야기 갑은
채팅에서 만난 여자가 애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거랑
일본에 기기기기 거리는 키큰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