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흔딸이 태사다의 존슨을 입 깊숙히 넣고 애무하다
그만 태사다의 존슨을 물어버리고 말았다.
아주 세게 물고 말았고,덕분에 태사다의 존슨은
한번에 반토막이 나고 말았다.
태사다의 존슨에선 붉은 액체와 하얀 액체가 섞여
핑크빛 액체가 흐르기 시작했고, 이내 방 안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반흔딸은 잽싸게 집 밖으로 튀었고, 고자가 된 태사다는
지 존슨에서 나온 액체에 잠겨 익사하고 말았다.
곧 태사다의 시체는 썩기 시작했고, 냄새를 맡은 이웃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는데, 경찰들 역시 모두 익사했다.
곧 태사다의 아파트 주민들은 모두 죽었고,
그 지역은 완전히 격리되었다.
이제는 흔적도 남지 않은 곳이지만,
한번 태사다의 핑크빛 액체 냄새를 맡은 사람들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을 갖고 정신병자가 되었다고 한다.
개씹노잼이다 목산 병신새끼야
에휴 일베충다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