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고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그러는거라고 확실히 말을 해줘야 한다.
그게 아니고 헌혈이 몸에 좋니 어쩌니 하니까 문제가 발생하는것이다.
거짓말이 나쁘다고 말하는것이다.
선의의 거짓말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나중에 줄기세포나 그런걸로 피를 만들어내면 그때가서 헌혈을 하면 노화가 가속화됬니 어쩌니 하면 사람들 분노가 하늘을 찌를것이다.
간호사나 의사가 헌혈 못하는건 스케쥴 문제라 들었습니다
하기야 퇴근시간도 없는 분들이 언제 2,3시간 헌혈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주말에 한가할때도 있는데 금마들 알고는 안하는거다. 의사도 보면 인턴이나 학부생이런거 밑에놈들에게는 헌혈 강제로 시키고 위에 높은 의사들은 하지도 않는다.
높으신 분들도 한때는 학부생이자 인턴이었을 텐데요
그때는 안 했을수도 있지 그 시절에는 근데 지금와서 안하는거 봐라 지들이 다 배웠으니까 노화 가속화된다는걸 알기 때문이지 인간의 몸은 원래 알아서 조절하게 되어 있는데 그걸 강제로 빼내면서 몸에 좋다고 개소리 하는게 과연 맞냐는거다.
다 의학갤로 꺼져주시길..
이런 토론좋다 의학적공포도 무서운 이야기가 아닌가
거짓말이 나쁘다고 말하는것이다.
선의의 거짓말따위는 통하지 않는다. 나중에 줄기세포나 그런걸로 피를 만들어내면 그때가서 헌혈을 하면 노화가 가속화됬니 어쩌니 하면 사람들 분노가 하늘을 찌를것이다.
간호사나 의사가 헌혈 못하는건 스케쥴 문제라 들었습니다
하기야 퇴근시간도 없는 분들이 언제 2,3시간 헌혈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주말에 한가할때도 있는데 금마들 알고는 안하는거다. 의사도 보면 인턴이나 학부생이런거 밑에놈들에게는 헌혈 강제로 시키고 위에 높은 의사들은 하지도 않는다.
높으신 분들도 한때는 학부생이자 인턴이었을 텐데요
그때는 안 했을수도 있지 그 시절에는 근데 지금와서 안하는거 봐라 지들이 다 배웠으니까 노화 가속화된다는걸 알기 때문이지 인간의 몸은 원래 알아서 조절하게 되어 있는데 그걸 강제로 빼내면서 몸에 좋다고 개소리 하는게 과연 맞냐는거다.
다 의학갤로 꺼져주시길..
이런 토론좋다 의학적공포도 무서운 이야기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