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살고있는 새부는 3박4일로 해운대로 휴가를
갔다.
집에 돌아온 새부는 집에서 한기를 느끼고 오싹해졌다.
등골이 서늘해진 새부는 혹시 귀신이 나올까
조심조심히 집을 둘러보는데
에어컨이 18도,최고 강풍으로 켜져있는걸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