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눈은 반쯤 풀려있고, 자식은 오직 햄버거만 먹고 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저 둘, 우리 동네에서는 유명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고
일이 끝나면 풀장에 가서 주변 사람이 있어도 사람을 밀어젖히고
풀장 왕복을 기를 쓰고 하고, 헤엄도 다른 사람과는 비정상적으로 다르다는 것.
처음에는 그녀의 어머니나 남편도 마찬가지였지만, 남편이 오지 않아 마침내 혼자오게 되었다고.
그리고 몇 번이나 탈의실에서 똥을 쌌고 마침내는 풀장 출입 금지가 되었다.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지만 아이에게 밥을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강렬하게 머리에 있는지, 매끼 매끼 햄버거 1개만 주고 있음...
아이는 한없이 야위었으면서도 좋아하는 어머니에게 달라붙어서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이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아이는 앞으로도 정신적으로 망가진 어머니 곁에서 매일 햄버거를 먹고 살아가는 것일까?
매끼마다 햄버거면 하루에 햄버거 3개 먹는다는소리인데. 비만됫으면 비만되지. 야위엇다는건 무슨소리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