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가에 있는 귀신들을 퇴마하려고 온 무사는
마을사람들의 안내에 따라 흉가 앞까지 왔어요
무사는 혼을 베어 없앨수 있는 검을 뽑아들고
흉가안으로 들어갔는데 귀신의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았어요. 겁이난 무사는 울어버렸어요.
무사가 울었으니 무사운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