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친구 남편이 홀딱 벗고 아파트 단지를 미친 듯이 뛰어다니더래. 갑자기 완전 미친 거지. 기절할 때까지 돌다가 붙잡아서 병원에 데려가 뇌 촬영을 하니 기생충이더래. 엄청 길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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