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섭 쌈무이는 사연을 받아서 스토리 구성이나 재미요소
적절히 섞어서 내용을 전개를 하는데 돌비는 방송한답시고
어중이 떠중이 개나소나 투입시키니까 얘네들은 시청자수가 많으니까 특유의 관종기질 발통되서 억지 스토리 짜내고
그래서 자연스레 호불호가 갈릴수 밖에 없지
원레 공포라디오는 쌈무이처럼 하는게 맞음
계란과자 아스라 같은 관종들 주작썰 오지게 푸는거
들어봐라 그냥 내가 뭘 들은거지 시간만 날렸네
하고 현타만옴 처음엔 신선하고 좋았지
지날수록 영 아닌듯 돌비도 속으로 참여자 욕 존나하면서
돈벌려고 알랑방구 끼면서 걍 쌩쑈하는거 다 눈치 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