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여고생이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왔어
그 날 부모님은 두분다 늦게 오셔서 집에 혼자 있던 날이야
여고생은 너무 피곤해서 방에 들어가서 뻗었거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잠에서 깼을때 시간은 새벽 2시
잠에서 깨서 핸드폰을 막 만지다가
갑자기 머리에 스친 생각이
'내가 현관문을 잘 닫았던가?'
설마설마 하며 현관으로 갔는데
문이 활짝 열려있더래
급하게 문을 닫는 순간
뒤에서 달그락 하는 인기척이 느껴졌데
너무 무섭지만 못들은척 하며 방에 들어왔어
방에 들어와서 문을 잠갔는데
달깍 소리가 너무 컸는지
빠르게 여고생 방으로 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렸어
방 문 앞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여고생은 최대한 작은 소리로 신고를 했어
쾅쾅쾅!
최대한 작은 소리로 신고를 했는데도 들렸는지
미친듯이 방 문을 두드리기 시작해서
여고생은 너무 무서워서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있었는데
시간이 또 얼마나 지났을까
"똑똑 경찰입니다!"
소리가 들리자 당장 밖으로 나가 문을 열었어
경찰은 집 안을 뒤지기 시작했는데
형사 한분이 베란다 쪽에서
갑자기 쌍욕을 하신거야
그래서 형사 분들이 다들 베란다로 가시고
시간이 좀 지나자 우리 집에 들어온 범인과 같이 나왔어
쌍욕을 하신 형사분이 하시는 말씀이
"저 새끼 세탁기 안에 쭈그려 앉아 숨어 있었어요"
그 날 부모님은 두분다 늦게 오셔서 집에 혼자 있던 날이야
여고생은 너무 피곤해서 방에 들어가서 뻗었거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잠에서 깼을때 시간은 새벽 2시
잠에서 깨서 핸드폰을 막 만지다가
갑자기 머리에 스친 생각이
'내가 현관문을 잘 닫았던가?'
설마설마 하며 현관으로 갔는데
문이 활짝 열려있더래
급하게 문을 닫는 순간
뒤에서 달그락 하는 인기척이 느껴졌데
너무 무섭지만 못들은척 하며 방에 들어왔어
방에 들어와서 문을 잠갔는데
달깍 소리가 너무 컸는지
빠르게 여고생 방으로 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렸어
방 문 앞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여고생은 최대한 작은 소리로 신고를 했어
쾅쾅쾅!
최대한 작은 소리로 신고를 했는데도 들렸는지
미친듯이 방 문을 두드리기 시작해서
여고생은 너무 무서워서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있었는데
시간이 또 얼마나 지났을까
"똑똑 경찰입니다!"
소리가 들리자 당장 밖으로 나가 문을 열었어
경찰은 집 안을 뒤지기 시작했는데
형사 한분이 베란다 쪽에서
갑자기 쌍욕을 하신거야
그래서 형사 분들이 다들 베란다로 가시고
시간이 좀 지나자 우리 집에 들어온 범인과 같이 나왔어
쌍욕을 하신 형사분이 하시는 말씀이
"저 새끼 세탁기 안에 쭈그려 앉아 숨어 있었어요"
음..세탁기 ㅋㅋ 개그일지 공포일지
이거 고전이네 ㅋㅋㅋ 당시엔 글이 훨씬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