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부분 기억이 안나지만...
기억나는 문구가...
주인공은 남자였고 폐허에서 혼자 있는데 번개가 칠 때 그 찰나의 순간 확실하게 보였다...
마무리가 주인공은 사건? 같은 걸 해결한 것으로 알았는데 라디오에서 시신이 발견되었고 옆에 칼?도끼 가 놓여져 있었다. 이렇게 끝난거로 기억나거든요. 중학생때 읽었는데 넘 무서웠던 기억이..상상력을 자극하니.. 제목아시는분 있을까요?
기억나는 문구가...
주인공은 남자였고 폐허에서 혼자 있는데 번개가 칠 때 그 찰나의 순간 확실하게 보였다...
마무리가 주인공은 사건? 같은 걸 해결한 것으로 알았는데 라디오에서 시신이 발견되었고 옆에 칼?도끼 가 놓여져 있었다. 이렇게 끝난거로 기억나거든요. 중학생때 읽었는데 넘 무서웠던 기억이..상상력을 자극하니.. 제목아시는분 있을까요?
혹시 남주랑 여자랑 어떤 마을에 갔는데 살인귀가 마을사람들 죽이고 댕기는거 파헤치는거?
아마 어느날갑자기 라는 소설 중 2권~3권 내용일텐데 저주로 생긴 골렘이 옛날 모종의 살인사건 주범들 후손 죽이러다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