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의 나이가 들수록 소리가 달라지는건 당연한거고
10년주기로 목소리가 바뀐다고 누가 그랬었나..
락음악을 베이스로 하되 큰 음악의 궤도를 다르게 바꿔가는 갤주를 기대했는데 이렇게 은퇴빔을 맞게 될줄 누가 알았겠음;
발표하지않는 곡 중에 항해라는 곡 제목처럼
락음악을 근본으로 탄생하고 '소리꾼'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전 장르를 섭렵해가며 무르익는 보컬을 기대했는데..ㅠㅠ
행성이 태어나면 푸른 빛을 내뿜다가 끝을 향해갈수록 붉게 타오르며 마지막을 장식하잖아
새파랗게 젊은 혈기로 쇳소리 악마샤우팅 하는 갤주부터 따뜻한 붉은 온기를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갤주까지 오래오래 보고싶다..
무대를 떠난다는게 전국투어를 안하겠다는 뜻이면 좋겠네
헛된 희망 꿈꿔본다...ㅠㅠ
난 포기가 안되어서 그냥 희망을 갖고 있는 중.
이런 희망만 갖고 있어도 인생 사는데 버팀목이 될듯. 우리에게 갤주는 그런 존재지.
왜 수요조사도 없이 판은 크게 벌이고.판 벌였으면 그에 합당한 마케팅이 동반되었어야지.이건 뭐 계획성 없이 벌여만 놓고 8집도 못내게 하고 은퇴로 몰았으니.왜 갤주가 미래와 음악 다 걸고 그 똥을 치워야하는데. 진짜 이게 뭐냐고.누가 이시점에서 체조전투 해달랬냐고.그럼 마케팅이라도 제대로 하던가그냥 갤주 몸하나 불살라서 불끈거 아니냐고.왜 그걸 갤주가 다 떠안고 아 진짜.그래 떠안는거 까진 좋아.근데 그게 은퇴라니.그 기획사는 플랜B가 아티스트 은퇴?선택지 줬다는 명분 내세울거면 진짜 저열한거고.더 독한말 머리속에 떠다니지만 차마 입밖으로는 못꺼내겠다.
+ 사진 찍을 공간하나 준비안하는 ㅅㅅㅅ 첫콘때 올공입구 지하철에서 걸어갈때 배너조차 없는거보고 놀랬었어 요즘도 갤 배너 없으면 기념으로 남길 현수막하나 제대로 준비안하는 ㅅㅅㅅ 굿즈도 디자인도 ㅆㅂ 할말하않
ㅅㅅㅅ와 문제 있나?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아나. 40주년콘서트 크게 벌였는데 마케팅능력없지 티켓은 안나가지 헤쳐나갈 능력은 없지 엉뚱한곳(갤주목상태)로 활로 찾은거지. 갤주도 돌아가는 꼴이 보아하니 큰일났다 싶어 떠안은 걸테고. 안봐도 자동 재생
재즈블루스전향? 난 싫어 지금 하시던 음악 나이들어가시는 음색톤에 맞춰 하시면 되는거 락이란게 도전정신인데 젊은시절 고음만이 락은 아니지 락위주로 늘 활동하시던 것도 아니고 분명 연세에 맞게 음악활동 하실수있는데 은퇴 고민많으셨겠지만 ㅅㅅㅅ 적자 떠안으신거 분명 은퇴에 지분있다고 생각함 40주년 아무준비없이 시작하고 심지어 앨범도 무산 거기다 갤주은퇴라니
그래 싫을수 있지...근데 꼭 재즈블루스 하라는게 아니라 장르에 제한이 없는 방향으로 가는걸 기대했었다는 뜻이야......진정해.........
락음악을 베이스로 큰 궤도를 다르게 바꿔가는걸 기대한다고 글 내용에 적혀있어. 나이들어가는 음색에 맞게 하자는 네 말이랑 같은 뜻.
진정안하고 까탈스러보이냐 그럼 미안 난 갤주가 락분야가 아니라 이미 다 장르하고 계신다 생각해온터라 뭐든 임재범이 부르면 그게 장르지... 전향이란 언급자체가 말이 안되는 소리라 생각했음
노선 바꾸는 상상이란 단어가 맘에 걸렸나봐 미안
@임갤러4(39.7) 아니야 오해하게 써서 미안ㅎㅎ 노선을 바꾼다는게 항해하는 배 방향 바꾸듯이 이방향 가보고 저방향 가보고 자유롭게 변동 가능한 의미로 썼거든. 재즈도 했다가 락으로 돌아왔다가 어쿠스틱도 해보고ㅎㅎ 결국 자유로운 음악이란 바다에서 헤엄치는 갤주가 보고싶다는 의미야!
갤주가 스팅 Moon over Bourbon Street 커버한거 들어봐 와.. 유툽에서 첨 들었을때 진짜 ..재즈보컬도 쌉가능하구나 생각..진짜 전장르 올타임 탑이야
이거 내 최애 영상인데 범파이어 주제곡임 우리갤주는 이미 블루스 재즈 락 발라드 입덕몰이 모든 분야 섭렵이지 범접할 수 없게
ㅅㅅㅅ도 몰랐다던데 ㅇㅌ선언
난 그런 기사 못봤는데?
만약 ㅅㅅㅅ가 몰랐다면 그게 더 큰 문제지 뒷수습은 더 최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