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함을 솔직함으로  포장하지마라.

자신감의 근원은 자신의 목소리의 크기가 아닌,

뱉는 단어들의 무게다.


저급함을 자유로운것으로 포장하지마라.

상대와의 대화에서 예 (禮)와 우(遇)는 그 주제를 떠나서 자신을 지키는 방패가 된다.


시야의 폭을 넓혀라.

분쟁이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서 제일 관대한 위치에 서있는 자는 승자도 패자도 아닌 그 현상에 대해 평가하는자다.